'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첫회 시청률은 10.7%. 후지와라 타츠야 주연의 '롤러 코스터' 서스펜스 <일드/일드OST이야기>



후지와라 타츠야 주연의 연속 드라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니혼TV 계)가 17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0.7%(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였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언페어'의 하타 타케히코가 각본, 후지와라가 주연을 맡은 영화 '카이지' 시리즈 등의 사토 오토야가 연출을 담당한 오리지널 작품. 후지와라가 연기하는 주인공 토도 신이치가 동명의 인물이 체포된 것을 계기로 가짜에게 인생을 빼앗겨 다양한 사건에 연루되는데......라는 본격 서스펜스.


제 1 화에서는 인터넷에 확산된 이미지 등의 데이터를 지울 수있는 획기적인 소프트웨어 '미스 이레이즈'를 개발한 우수한 연구원으로, 연인인 사나에(니카이도 후미)를 어머니 마키코(쿠로키 히토미)에게 소개하고, 순풍만범인 나날을 보내고 있었던 토도 신이치(후지와라)가 회사에서 갑자기 '넌 토도 신이치를 사칭하고 잠입한 가짜가 아닌가?"라는 의심을 받는다. 며칠 전에 니이가타에서 성폭행 사건을 일으켜 체포된 동명의 사람이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할당된 13자리의 '퍼스널 넘버'까지 똑같은 것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 알려지고, 신이치는 신원불명의 존재로 회사에서 근신을 명받지만......라는 스토리가 전개됐다.








덧글

  • 각시수련 2016/07/20 13:28 #

    기대했는데 1화는 좀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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