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질라' 안노 총감독이 직접 편집한 신 예고편 공개. 사상 최대의 고질라가 수도권을 진행 <영화뉴스>



괴수 영화 '고질라'의 신작 '신·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각본, 히구치 신지 감독·특촬 감독)의 새로운 티저 영상이 1​​9일 공개됐다. 새로운 예고편은 안노 총감독이 직접 편집한 90초 버전으로 오페라 풍의 음악에 태워, 하세가와 히로키와 타케노우치 유타카가 연기하는 일본 정부 관계자와 미국 에이전트로 분한 이시하라 사토미 등의 등장 장면이나 사상 최대의 새로운 고질라가 수도권을 진행해 나가는 모습, 고질라가 자위대의 헬기와 전차와 전투에 임하는 장면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신 고질라'는 '고질라' 시리즈의 약 12​년 만의 일본판 신작. 인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안노가 각본과 총감독 '진격의 거인'의 히구치가 감독을 맡는다. 새로운 고질라의 신장은 118.5미터로, 지금까지 최대 사이즈였던 할리우드 판 'GODZILLA'(2014년 가레스 에드워즈 감독)의 108미터를 10미터 더 크게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세가와, 타케노우치, 이시하라 외에도 코우라 켄고, 피에르 타키, 오오스기 렌, 에모토 아키라 등이 출연하며 29일 개봉.



안노 총감독이 직접 편집한 '신·고질라' 예고편 공개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4381253
8836
1482522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