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V, a-nation을 7시간 넘게 라이브로 전달! 하마사키 아유미의 스테이지와 스테이지 뒤까지 중계 <음악뉴스>



8월 27일부터 28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음악 이벤트 'a-nation stadium fes. powered by dTV'의 회장에서 영상 전달 서비스 dTV에서는 최초로 7시간 이상의 음악 라이브 특별 프로가 전달된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동 행사 마지막 날의 헤드 라이너를 맡는 것은 매년 출연을 계속하고 있는 하마사키 아유미. 첫날은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 투어를 전개하는 BIGBANG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a-nation 음악 라이브 특별 프로'에서는, 동 2개의 스테이지를 비롯해 평소 볼 수없는 백 스테이지의 모습과 출연자의 극비 토크까지 7시간 넘게 독점 중계. 프로그램 내에서는 아티스트 외 인기 연예인이 MC를 맡아 위성 스튜디오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라이브 공연의 현장 모습도 전달한다.

또한 dTV가 해당 전송을 기념하여 이번 행사의 페어 티켓을 dTV 맴버 중 추첨을 통해 100쌍 200명(각 일 50쌍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 특설 사이트에서 응모 가능하며,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다​​. 또한 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4쌍 8명(각 일 2쌍 4명)은 방송 출연 아티스트와 연예인과 만날 수있는 'dTV 플래티넘 입장권'이 주어진다.

라이브 전달은 8월 27일, 28일 모두 12시 30분부터 시작한다. 라이브 스테이지에 대해서도, 양일 17시 30분부터 중계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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