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쿠라 타다요시, 요시타카 유리코와의 열애 발각에 '세리나보다는 낫다'라는 목소리! <드라마/가요특집>



15일 발매의 '프라이데이'(코단샤)에서 여배우 요시타카 유리코(27)와 쟈니즈의 인기 그룹 칸쟈니∞ 오오쿠라 타다요시(31)의 열애가 보도되었지만 이에 오오쿠라의 팬들로부터 '세리나보다는 낫다'라는 의견이 올라 있는 것같다.
 


오오쿠라와 세리나의 열애가 보도된 것은 2014년. 이때에는 세리나가 원래 동성에게 호감도가 낮았던 것도 있고, 팬들로부터 크게 반대하는 목소리가 쇄도. 또한 세리나가 자신의 SNS에서 오오쿠라 같은 헤드폰을 사용하는 모습과 왼손의 약지에 반지를 낀 사진을 올리는 등 교제를 감지케하는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불에 기름을 붓는 것같은 사태가 되었다. 최근에는 완전히 미디어에서 노출이 격감한 세리나이지만, 그 요인은 오오쿠라 팬을 적으로 돌리고 말았기 때문이라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세리나에 비하면 요시타카 쪽이 동성에게 어필감이 압도적으로 좋죠. 오오쿠라 팬으로서는, 교제 사실은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세리나와 사귈바에는 차라리'라고 타협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요시타카는 '텐넨 여배우'로 알려져있는만큼, 오오쿠라와의 교제를 감지케하는 언동을 해버릴 위험이 있기 때문에, 요주의지요.
 


또한 요시타카는 대기업 예능 사무소 어뮤즈에 소속되어 있지만, 섣불리 쟈니즈 팬을 적으로 돌려버리면 사무소도 감싸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되면, 세리나의 전처를 밟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예능 관계자)



요시타카는 지금까지 타마키 히로시(36), 이쿠타 토마(31), 니노미야 카즈나리(33), 록 밴드 flumpool의 베이시스트·이마카와 겐키(31), 같은 록 밴드 RADWIMPS 보컬 노다 요지로(31)들과 열애 소문과 데이트 모습이 포착되어 오오쿠라 씨도 세리나 외에 모델인 코토부키 루이(27), 호리키타 마키(27), 마에다 아츠코(25), 타케이 에미(22), 키리타니 미레이(26)들과의 열애가 소문되고 있었습니다. 그런 연예계에서도 쟁쟁한 인기남인 인기인의 여자인 두 사람은 '이제 슬슬 싫증', '연애 중독이야?'라고 낙담하며 떠나가는 팬도 적지 않은 것이다.



"요시타카 씨에 대해서 말하자면, 2014년 말에 방송된 '제 65 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홍조의 사회를 맡은 후 다음해 10월에 공동 출연한 연극 '대역주'(大逆走)에 출연하기까지의 기간 동안 개점 휴업 상태에 빠져 버린 배경에는 데뷔 때부터 이인삼각으로 활동해 온 매니저가 퇴사한 이외에, 노다에게 실연당한 충격에 의한 것으로 점쳐졌던만큼 '오오쿠라와의 관계에서 실연당하면 또다시 장기 휴업?'이라는 우려도 확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요시타카는 과거 이쿠타와 데이트하는 모습을 주간지에 찍히거나 2011년에 출판된 'GANTZ'로 공동 출연한 니노미야와의 열애 의혹이 나돌며, 넷상에서는 '쟈니즈 킬러?'라고 속삭여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예능 관계자)
 


지난달 말에는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42)가 일반 여성과, 바로 전날에는 니노미야가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토 아야코(35)와, 이 곳 쟈니즈 탤런트의 열애 스쿠프가 계속되고 있다. 그 때문에 '쟈니즈의 관리 능력이 약화된 것인가?', 'SMAP 해산 소동으로 약화가 진행되고 있는것 아냐?' 등 시사하는 목소리도 확산되고 있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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