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스즈, 첫 한국 방문에 시스루 롱 드레스 차림으로 현지 팬들도 흥분 <영화뉴스>



여배우 히로세 스즈가 23일, 한국·부천에서 주연 영화 '치하야후루'(코이즈미 노리히로 감독)의 무대 인사를 실시했다. 히로세는 시스루 소재를 사용한 보라색의 롱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한국어로 인사를 선보여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무대 인사는 동 작품이 '제 20 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되는데 맞춰 실시. 히로세는 코이즈미 감독과 함께 무대에 등장해 "안녕하세요! 히로세 스즈입니다. 처음 한국에 왔습니다. 맛있는 고기를 많이 먹고 싶어요! '치하야후루'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한국어로 인사했다.


현지 관객으로부터 시종 "귀여워!"라는 함성이 난무하는 등 대 고조의 상태에서 이벤트 종료 후 현지 관객으로부터 "정말 예쁘고 요정처럼 생겼어요!", "처음 봤는데 반해 버렸습니다! 또 만나고 싶어요!"라는 흥분과 환호의 목소리가 들렸다.


'치하야후루'는 스에츠구 유키의 동명 만화가 원작. 주인공 치하야(히로세)가 전학생 와타야 아라타(마켄유)와의 만남을 통해 경기 카드 놀이의 매력에 눈을 떠 소꿉 친구인 타이치(노무라 슈헤이) 등 카드부의 개성적인 멤버들과 함께 카드 놀이에 정열을 불태우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상구'(上の句), '하구'(下の句)의 2부작으로 공개된 속편 제작도 결정하고 있다.


또한 이번 한국 무대 인사의 모습은 10월 19일에 발매되는 '치하야후루-下の句- 호화판 블루레이&DVD 세트'에 특전 영상으로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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