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사토미, 블랙 컬러의 어깨가 드러난 롱 드레스로 '고질라 로드' 레드 카펫에 등장 <영화뉴스>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25일 도쿄 신주쿠의 가부키쵸에서 열린 영화 '신 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시하라는 오프 숄더 블랙 롱 드레스 차림으로 이날 '센트럴 로드'에서 '고질라 로드'로 명명된 신주쿠 토호 빌딩 앞 거리에 설치된 레드 카펫을 공동 출연자들과 걸으며 이벤트를 북돋웠다.


길가에는 약 3,000명이 모여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대하면서 이번 작품의 고질라의 몸길이와 같은 길이 118.5미터의 레드 카펫을 걸은 이시하라는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왔지만, 끝없이 멀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만약 어딘가에 고질라가 나타났다면 여기만은 지켜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었다.



'신 고질라'는 안노가 각본과 총감독, '진격의 거인' 등의 히구치 신지가 감독·특촬 감독을 맡아 일본에서 12년 만에 제작되는 '고질라'의 신작. 이 날은 이시하라 외 주연인 하세가와 히로키, 타케노우치 유타카, 코우라 켄고, 이치카와 미카코, 마츠오 사토시, 오오스기 렌, 츠카모토 신야, 안노 총감독들도 등장했다. 영화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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