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구치 하루나&야마자키 켄토,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 '일주일간 친구' 새로운 이미지 공개 <영화뉴스>



여배우·카와구치 하루나와 배우 야마자키 켄토가 더블 주연을 맡아 인기인 만화를 실사화한 영화 '일주일간 친구'(一週間フレンズ。/2017년 2월 18일 공개)의 티저 영상이 27일 공개됐다.

원작은 하즈키 맛챠(葉月抹茶)가 만화 잡지 '월간 간간 JOKER'(스퀘어 에닉스)에서 연재하고 2014년에 TV 애니메이션화도 된 동명 만화. 과거의 어떤 사건을 계기로 월요일이 되면 친구에 대한 기억을 잃어 버리는 여고생·후지미야 카오리(카와구치)와 그런 카오리를 한결같이 생각하는 친절한 동급생 하세 유우키(야마자키)의 애틋한 청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카오리와 하세가 교실 안에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마주보며 반짝반짝한 마무리가 인상적인 1매. 하세가 갖고 있는 것은 기억 장애를 가진 카오리와 자신의 유대를 증진하기 위해 극중에서 중요한 아이템인 '교환 일기'다. 상단에 '7일 밖에 기억을 갖지 못하는 너를 나는 좋아하게 됐어'라는 슬로건이 흔들리고있어 안타깝지만 올곧은 하세의 심정이 드러난다.

또한 새로운 캐스트로 이토 사이리, 마스다 오카다·오카다 케이스케, 이와세 아키라의 출연도 결정. 또한 8월 6일부터는 전국의 상영 극장에서 전단지와 포스터가 등장하고 스크린에서 특보가 나올 예정이다.

(C)2017 하즈키 맛챠/스퀘어 에닉스·영화 '일주일간 친구' 제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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