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치야 타오, 하늘색 꽃무늬 유카타로 화려하게 이상적인 데이트를 밝혀 <영화뉴스>




여배우 츠치야 타오가 16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영화 '푸른하늘 옐'(미키 타카히로 감독, 20일 공개)의 공개 직전 이벤트에 참석했다. 보라색과 흰색 꽃 무늬가 화려한 하늘색 유카타 차림으로 등장해 관객들로부터 '귀여워!'라는 환호성이 날아들었다.

이날 코디는 유카타의 무늬에 맞게 보라색 띠에 파란색 오비지메, 업 한 머리에 분홍색과 흰색, 보라색의 꽃 장식을 플러스. 발밑은 보라색 그라데이션의 끈이 달린 나막신에 분홍색 페디큐어를 바르고 있었다.



이벤트는 공동 출연의 타케우치 마코토도 푸른 유카타를 입고 등장해, 츠치야의 유카타 차림을 "훌륭해요. 말할 수없이 감사합니다!"라고 절찬. "감사합니다."라고 수줍게 웃는 츠치야는 사회자로부터 "동경하는 유카타 데이트."를 묻자 "모처럼 유카타를 입었을떄 멋진 데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교토와 카나자와 도쿄라면 변두리라든지, 역사를 느낄 수있는 장소에 가고 싶어요."라고 웃는 얼굴로 이야기했다.



'푸른하늘 옐'은 카와하라 카즈네가 '별책 마가레트'(슈에이샤)에서 2008년부터 2015년 10월까지 연재, 누계 발행 부수가 390만부를 돌파하고 있는 인기 만화가 원작. 츠치야가 연기하는 주인공·오노 츠바사는 취주악부의 명문 시라토 고교에 입학. 타케우치가 연기하는 야구부의 야마다 타이스케와 격려하면서 함께 코시엔을 목표로......라는 스토리.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30611
3640
1510308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