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미 유키, 후지TV 목요 10 최초의 요리사 역에 도전. "매우 흥분하고 있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아마미 유키가 10월 스타트의 후지TV 계 새 드라마 'Chef~미츠보시의 급식~'(Chef~三ツ星の給食~/매주 월요일 22:00~22:54)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22일, 밝혀졌다. 자신의 처음이 되는 요리사 역에 도전한다.

동 드라마는 아마미가 연기하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느 3성 레스토랑의 천재 여성 요리사 호시노 미츠코가 주인공. 어느 날 가게 주인과의 트러블로 해고되어 버려, TV 프로그램의 기획으로 학교 급식을 만들게 되는데, 영양·경비·미각의 차이 등 많은 벽에 부딪혀 실패. 여기에서 천재 요리사의 자존심을 걸고 급식 만들기에 임하며 앞으로 나가게 된다는 스토리로, 하마다 히로의 오리지널 각본을 히라노 마코토, 다나카 료의 연출로 그린다.



첫 요리사 역에 아마미는 "제대로 연기할 수 있을까라는 긴장감이 있으면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게 해주신 것을 매우 흥분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본격적인 요리사복을 입고 '대변신이 긴장되는 느낍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요리에 절대적인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고 자존심이 높다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서는 "분명 뭔가 약한 부분도 있는 여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인지... 나도 그녀와 동행하면서 연기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칼질 등의 전문 요리 기술도 배워 간다고 말하며, "전력으로 연기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후지TV의 오사베 소우스케(長部聡介) 프로듀서는 이번 주인공에 대해 "아마미 씨 밖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히며,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앞을 향하는 강한 의지, 목표를 위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 고귀한 자존심, 그리고 완벽한 것처럼 어딘가 모자란 미워할 수없는 성격을 모두 겸비한 아마미 씨와 함께 모든 여성이 보고 마음 속에서 스캇토하고 밝고 빠져드는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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