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봉인 중의 시노다 마리코, 오래간만의 비키니 샷에 팬 환희 <드라마/가요특집>




전 AKB48 출신의 여배우인 시노다 마리코(30)가 인스타그램에서 비키니 샷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자정 시노다는 '순식간에 여름이 끝날 것'이라고 작성, 녹색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 앉아 사진을 게시. 여름 같은 한장에 팬들로부터는 '역시 비키니 최고', '기다렸다!', '너무 눈부십니다', '여전히 스타일은 굉장히 좋다' 등 극찬의 코멘트가 속속 전해져 순식간에 19만건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시노다는 지난해 말 '수영복 봉인'을 선언하고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의 연말 특대호를 마지막으로 그라비아 활동에서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그 결정을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아 과거의 미공개 장면과 엄선 그라비아를 수록한 사진집 'Memories'(슈에이샤)가 4월에 발매되자 '아직 지금부터인데...'라는 소리가 전해졌다. 그런 배경도 있고, 이번 비키니 샷은 팬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한장으로 된 것 같다.

"그룹 졸업 당초는 '여성의 동경'을 목표로 모델 사업과 패션 사업을 주축으로 하고 있었던 시노다 씨이지만, 아이돌 시절부터 남성 팬은 미모와 스타일을 칭찬하고 있었죠. 따라서 수영복 봉인 선언에 충격을 받은 사람도 많았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비키니 차림을 피로한다면 차라리 그라비아 활동을 재개하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인터넷 라이터)




시노다라고하면, 올해 3월에 오랫동안 요일 레귤러를 맡았던 정보 프로그램 'PON!'(니혼TV 계)을 졸업했다. 또한 햐다인(36)과 함께 출연한 '어른의 노벨'(NHK E테레)의 사회자 자리도 젊은 주목의 탤런트인 시미즈 후미카(21)에게 빼앗겨 버렸다. 현재 레귤러는 일요일 아침의 동물 프로그램 '펫왕국 원더랜드'(TV아사히 계) 뿐이라는 외로운 상황이다.

따라서 수영복 봉인 선언은 성급했다라는 소리도 있지만, 연령적인 것만 보더라도 시노다의 결단은 무리가 아니다. 게다가 이전부터 여배우업에 힘을 넣고 싶다고 공언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의 단발 게스트를 해내는 등 처음부터 공부하고 있는 모습도 엿볼 수있다. 하루(25) 주연의 연속 드라마 'ON 이상 범죄 수사관·토도 히나코'(후지TV 계)에서는 레귤러 캐스트이면서도 첫회부터 갑자기 살해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지만 여전히 그녀는 '죽었습니다만 공부가 되었습니다'라고 겸손의 코멘트를 내는 등 과거의 '마리코 사마' 이미지가 아니었다.




"시노다 씨는 올해 1월 잡지 인터뷰에서 '(AKB48 시절은) 무엇이든 누구나 마음대로 움직인다고 생각했다'라며 제멋대로였던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반성하고 있었죠. 아이돌 시절에 대해서는 '무지했다'며 '공부 부족이었다'라고 회고하며 앞으로의 일에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싶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겸허한 마음가짐이 지금의 일에 대한 태도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예능 라이터)
 
다음달 개막하는 무대 '사나다 10용사'에 출연하는 시노다. AKB48 졸업 후 첫 무대에 도전하는 그녀는 "이것이 마지막 일이라는 기세로 극복하고 싶습니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이번에는 오래간만의 비키니 샷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앞으로의 시노다는 무대나 드라마에서 팬을 매료시킬 것같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431006
5819
1481569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