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한 의상에 허리를 흔드는 댄스! 아이돌 그룹 '챠오 벨라' 에로스 전개의 MV가 화제에 <드라마/가요특집>




여성 아이돌 그룹 '차오 벨라 칭케티'의 뮤직 비디오가 '에로스 전개'라고 화제가 되고 있다.
 
'차오 벨라 칭케티'는 이탈리아어로 '미소녀 5인조'를 의미하는 신조어. 2006년 결성 당초에는 'THE 폿시보'라는 그룹명이었지만, 작년 7월에 개명하고 새로운 출발을 했다. 그 직후 멤버 중 한명이 빠져 오카다 로빈 쇼코(23), 고토 유우키(23) 하시모토 아이나(23), 모로즈카 카나미(26)의 4인이 되었지만 '챠오벨라'을 자칭하고 있다. 그런 그녀들의 최신 앨범 'Alive 4U!!!!'에 수록되어 있는 'BOOM!×3~ジェラしっちゃうぞ!焦らしっちゃうぞ!~'의 MV가 팬들을 자극한 것같다.

경쾌한 댄스 곡으로, 네명은 타이트한 탑과 미니 스커트를 맞춘 의상을 입고 있다. 가슴이나 엉덩이 모양이 둥글게 드러난 상태에서 배꼽도 드러내고 있다. 허리를 흔들면서 엉덩이를 두드리는 퍼포먼스와 시종일관 남자를 유혹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들은 꽤 섹시한 인상이다.
 



이를 본 팬들로부터는 '꽤 공격적이다', '요염한 MV였다', '모두 스타일 발군'이라는 극찬의 코멘트가 전해졌다. 18일 심야 음악 프로그램 'The Girls Live'(TV도쿄 계)에서 MV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소개되었지만 멤버가 테마로 말한 '에로스'는 훌륭하게 표현해냈다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여성 아이돌 그룹 헬로! 프로젝트의 연수생 '하로 프로'의 선발 멤버로 결성된 챠오벨라. 2006년 인디즈로 데뷔한 그녀들은 악수회와 라이브 등의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전개해 팬층을 확대했다. 이때쯤 AKB48도 같은 형태로 활동하고 있으며, 당시를 아는 아이돌 팬은 '인기적으로도 좋은 승부였어'라는 목소리도 있다.
 



하로프로 졸업과 동시에 사무소를 이적해 2008년에 만반의 준비를 해 메이저에 데뷔. 첫 싱글 5작품 연속으로 오리콘 차트 톱 10 진입을 완수하는 등 서서히 지명도를 올렸다. 2009년에는 애니메이션 '완소! 퍼펙트 반장'(극상!!인기폭발 위원장)에서 태어난 아이돌 유닛 'MM 학원 합창부'에 참가.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도 알려지게 된 그녀들은 심야 버라이어티에 얼굴을 내미는 등 활동의 폭을 넓혔다.

"2009년 당시 챠오벨라는 브레이크 직전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죠. 그러나 그 후 오카다 로빈 쇼코 씨가 '압력솥'을 테마로 한 악곡 'やべ~なべ~な 圧力ベ~ナ~'를 발표했을 무렵에 '방향성을 모르겠어'라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죠. 당시는 AKB48이 노출을 증가하던 시기와 맞물려 이외에도 아이돌 그룹이 북적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한 걸음 벗어나고 싶어했던 것처럼 생각됩니다."(아이돌 라이터)
 



그러나 AKB48가 단번에 스타덤을 뛰어 오른 것과 반비례하듯 챠오벨라의 그림자는 옅어지고 말았다. 라이브 동원 수 100명을 끌었던 적도 있었고, 과거의 잡지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해산도 생각했다'며 '공중분해 직전이었다'고 말했다. 그래도 2012년의 레이블 이적을 계기로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해 올 여름 무사히 10주년을 맞이했다.
 
최근에는 10주년 기념 라이브를 개최. 지금까지의 활동에 대해 오카다 로빈 쇼코는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회상, 하시모토 아이나는 "해산 위기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만, 그걸 다 극복한 것도 팬 여러분의 덕분입니다."라고 감사했다. 이번 MV에서 '성인 여성의 섹시함'이 칭찬받게 된 챠오벨라. 젊은 아이돌에는 없는 10년 전사의 매력을 갖춘 그녀들의 진짜 돌풍은 이제부터 시작일지도 모른다.



차오 벨라 칭케티 - 'BOOM!×3~ジェラしっちゃうぞ!焦らしっちゃうぞ!~'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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