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너의 이름은'이 첫주의 기록을 넘는 성적으로 V2. 신 고질라는 흥행 수입 60억엔을 돌파 <영화뉴스>




5일 발표된 3, 4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2007년)와 '언어의 정원'(言の葉の庭/2013년) 등을 다룬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3년만의 신작 '너의 이름은'이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동원 수는 약 86만 7,000명, 흥행 수입은 약 11억 6,000만엔을 올리고, 함께 첫주(8월 27, 28일)의 동원 수 약 68만 8,000명, 흥행 수입 9억 3,000만 엔을 웃도는 결과가 되었다. 공개 10일 누계 동원 수 300만명 돌파가 확실시되는 290만명으로 누계 흥행 수입 38억엔을 돌파했다.



2위는 전주 3위였던 괴수 영화 '고질라'의 신작 '신·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각본, 히구치 신지 감독·특촬 감독). 동원 수는 약 20만명, 흥행 수입은 약 3억 2,000만엔을 올리는 등 공개 6주째에 들어가도 호조로 총 동원 수는 412만 명, 누적 흥행 수입은 60억엔을 돌파했다. 3위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팻'(크리스 리노드, 야로우 체니 감독)이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6위에 환상 범죄 집단이 사회 개혁 시리즈 제 2 작 '그랜드 일루전 간파 트릭'(국내 개봉명 나우 유 씨 미2/존 M 추 감독)이 랭크 인. 전작 '그랜드 일루전'에 이어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데이브 프랭코, 마크 러펄로 등 오리지널 멤버가 재집결한 작품으로, 동원 수는 약 8만 7,000명, 흥행 수입 약 1억 2,000만엔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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