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후미카의 온천 샷에 카타야마 모에미의 손 브라, 17세의 위험한 모습까지... '영점프' 그라비아가 너무 뜨거워! <드라마/가요특집>




모델이자 여배우인 바바 후미카(21)가 8일 발매의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에서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12페이지가 되는 대 볼륨의 지면 그라비아에도 등장해 여전히 발군의 프로포션이라는 평판이다.
 



3번째가 되는 동 잡지의 표지 모델을 맡은 바바는 모델과 그라비아 모두 해내는 '모그라'(모델+그라비아 합성어)로 주목을 끄는 존재. 동성들로부터의 인기가 높지만, 풍만한 가슴과 긴장된 허리, 살결이 고운 피부로 많은 남성 팬을 매료시킨다.
 



이번 바바는 어린 나이에 초점을 맞춘 권두 그라비아와 온천 시추에이션으로 센터 그라비아에 도전한다. 화이트, 네이비, 핑크 등의 화려한 비키니 샷에서는 눈동자가 사랑스럽고, 목욕 타올을 몸에 두른 목욕 샷은 요염한 표정을 짓는다. 동안의 가련한 제복 컷 등도 다양한 매력을 만끽할 수있는 내용이다.
 
이를 본 인터넷 팬들은 '지나치게 훌륭하다!', '반하는 그라비아구나', '가슴도 엉덩이도 퍼펙트' 등으로 큰 기쁨. 트위터 등은 아침부터 팬의 흥분된 목소리가 속속 올라있는 상황이다. 그런 바바와 같이 팬을 자극한 것이 배우 카타야마 모에미(25)이다.
 



92센티의 G컵 가슴과 날씬하게 잘 빠진 긴 팔다리를 갖고 '신 그라비아의 여왕'이라고 부르는 소리도 높은 카타야마. 다양한 남성 잡지를 장식하고 있는 그녀는 지난 14일 그라비아 팬들이 고대하던 퍼스트 사진집 '인어'(슈에이샤)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영 점프'는 사진에 포함되는 대담한 손 브라 컷을 선공개. 호쾌한 모습을 목격한 팬들은 다시 사진집에 대한 기대를 부풀리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잡지에서 그라비아 계의 샛별을 발굴하는 '원석 2016'을 개최 중. 5호 연속 권말 그라비아 항목 5인이 차례로 등장해 독자의 투표로 상위에 선정된 사람이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할 수 있다는 기획이다.




이번 호에 소개한 것은 현역 JK 그라돌로 화제의 사오토메 유우(17). 지난달 '영 애니멀'(하쿠센샤)의 권말 그라비아가 '17세로 보이지 않는 성적 매력이 있다'라는 명성을 모아 넥스트 브레이크 후보로 각광받고 있는 인재이다.
 



'영 점프'에서도 10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섹시함을 발휘. 제복 차림으로 침대 위에 서있는 아가씨를 본 팬은 '위험한 향기가 느껴진다', '괜찮지 않은 망상을 해버렸다' 등 곤혹스러운 목소리가 나오고 있을 정도다. 조금 길게 찢어진 눈과 숏컷이 인상적이며, 쓸쓸한 표정에 윤기가 넘치는 것을 느끼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인기의 파도를 타고 있는 바바와 카타야마 외에도 그라돌 계의 신성이 등장한 이번 '영 점프'. 그라비아 계를 견인하는 잡지로 앞으로도 호쾌한 지면으로 팬들을 기쁘게 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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