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오, 아름다운 모발은 '자신의 명함' 팬틴의 새로운 대사 취임에 환희 <패션뉴스>




여배우이자 모델인 나나오가, 샴푸 등 헤어 케어 제품 '팬틴'의 새로운 대사에 취임해 2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신 CM 발표회에 등장했다. 나나오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명함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머리카락을 살릴 수있는 것은 무척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기뻐하며 사회자가 머리카락을 칭찬할 때 "그렇네요. 머리카락과 악녀는 명함일까?"라고 장난기 가득한 코멘트를 덧붙였다.



팬틴은 이 가을 '나답게 GO FOR BEAUTIFUL!'을 테마로 내건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해 신제품 '트리트먼트 컨디셔너'의 발매와 신 CM의 방송 웹 동영상을 전달한다. 나나오는 심지를 가진 아름다움과 자신답게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자세가 동 상품의 캠페인 뮤즈의 이상과 일치한다며 기용되었다. 신 CM은 '나나오다움'의 하나인 모발의 아름다움을이 이뤄낸다는 내용으로 나나오가 신제품으로 케어한 자신의 모발의 부드러움에 감동하고 있는 모습이 비추어지고 있다.



발표회에서는 나나오가 웹 비디오에서 착용한 의상으로 화려하게 등장해 무대에 마련된 런웨이를 워킹. 나나오는 "모발이 어떻게하면 깨끗하게 보이는지 의식하며 걷고 있었습니다. 다리에 대해 칭찬받는 일이 무척 많았기 때문에, 오늘은 다리를 드러내볼까라고 생각했죠."라고 미소를 지으며 대답. 신제품은 "나는 굉장한 향기 마니아로 계속해서 이것을 사용한 자신의 모발의 냄새를 맡아 버립니다."라고 수줍어하면서, "지금 젠더리스라는 생각으로 남녀 관계없는 면이 있습니다만, 향기도 통하기 때문에 남성에게도 이 향기가 나면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남성에게도 컨디셔너를 추천했다. 신 CM의 방송, 웹 동영상, 신제품의 발매는 28일부터.




나나오, 미니스커트의 올 화이트 코디네이션으로 미각과 검은 모발을 강조 '팬틴' CM 발표회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01315
2883
1511420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