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마유 vs 카시와기 유키, AKB48 최강 아이돌 대결에서 '(쌩얼이) 괴물', '누설해도 돼?'라는 과격 발언이 연발 <드라마/가요특집>




20일 심야 방송의 'AKBINGO!'(니혼TV 계)에서 AKB48 중에서도 톱 클래스의 인기를 자랑하는 와타나베 마유(22)와 카시와기 유키(25)의 직접 대결이 실현되었다.
 
이번 기획은 '와타나베 마유 vs 카시와기 유키 최강의 아이돌은 어느 쪽인가 끝장 토론!'에서 프로그램에서는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AKB48 멤버를 '팀 마유유'와 '팀 유키링'으로 선별. 양 팀의 토크 배틀을 통해 어느 쪽이 최강 아이돌인지 흑백을 가리게되었다.
 



첫 번째 주제는 '아이돌로서의 프로 의식'. 각각의 팀이 와타나베와 카시와기의 아이돌스러운 일면을 선보여 갔는데 어느덧 화제는 '두 사람의 맨 얼굴'로 바뀌어 있었다. 그러자 '팀 마유유'의 니시노 미키(17세)가 카시와기의 노 메이크업 상태를 보았을 때 '괴물 같았어'라고 폭탄 발언. 카시와기는 "야!"라고 미간에 주름을 지으며 항의했지만 그래도 니시노는 "마유유 씨의 아우라는 새하얗지만 유키링 씨는 블랙!"이라고 마유유를 치켜 세웠다.
 



카시와기는, 이전부터 블랙 이미지로 거론되는 일이 많다. 과거에는 메이크업에 집중한 나머지 후배의 인사를 알아차리지 못했다라는 에피소드 등이 밝혀져 멤버들로부터 '차가워'라고 불린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만큼 당당한 카시와기는 후배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한편 와타나베는 이번 후배들로부터 격찬받고 있었다. 그러나 '아이돌로서의 반응'을 시도하게 되자 우등생 이미지를 무너뜨려 버리고 말았다. 와타나베는 생애 첫 찌릿찌릿 머신(전기 의자)을 체험하게 된 것이 너무 위축받아서인지 "말해도 될까?", "쫒아버려 이자식아!"라고 시모네타를 연발한 것이다. 또한 찌릿찌릿 머신의 충격을 받은 와타나베는 "궁둥이가 패인 것같아!"라고 불쑥 말했다. 그런 와타나베을 보 사회의 우먼 러시아워·무라모토 다이스케(35)도 "위도 아래도 더러운 말!"이라고 어이없어 하고 있었다.




"와타나베 씨라고 하면 과거 SNS의 우라 계정 유출로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만, 이 때의 '검은 마유유'의 과격한 작성 글에 충격을 받은 팬들은 많았습니다. 그 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 자극적인 발언을 하면 인터넷에는 '검은 마유유가 나왔다' 등 댓글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번 와타나베 씨도 비슷한 반응이 있습니다. 그렇다고해도 대부분의 팬들은 평소 이미지와는 다른 와타나베 씨의 발언을 즐기고 있죠. 일반 시청자 중에는 천한 인상을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만, 팬은 매력적인 갭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인터넷 라이터)
 



올해 1월에 방송된 스페셜 드라마 '오오쿠'(후지TV 계)에서 주연인 사와지리 에리카(30)와 동성애 장면을 연기한 와타나베. 청순파 이미지가 강한 그녀의 첫 정사 장면에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아 인터넷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다. 이것 또한 갭에 의한 효과라고 보인다.
 
그런 와타나베와 카시와기의 최강 아이돌 대결. 승부의 결과가 붙는 다음에도 파란의 전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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