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우치 마리야, 패션 전문가! 카와키타 마유코와 블랙 코디네이트 <패션뉴스>




여배우 니시우치 마리야와 카와키타 마유코가 3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제 29 회 일본 안경 베스트 드레서 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각각 전신 블랙 컬러를 갖춘 코디네이션의 패션 아이콘 특유의 세련된 옷 맵시를 선보였다.



니시우치는 유행의 와이드 팬츠 위로부터 노 슬리브 코트를 걸치고 머리에 선글라스를 쓴 매니쉬한 스타일. 킬힐은 화려한 비쥬가 아름답게 빛나고, 목에는 트렌드의 옥 목걸이를 두르고 있었다.



카와키타는 튜브 톱 브라 위에서 깊은 V 자형의 오버 원피스, 더 빅 실루엣의 코트를 겹쳐 안경을 쓴 모던한 옷차림. 아름다운 등과 배가 살짝 보이는 섹시한 옷입기로 발에는 킬힐 샌들을 맞추고 있었다.



'안경 베스트 드레서 상'은 업계 관계자의 지지로 선발된 '안경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을 수상. 29번째가 되는 이번은, 히로스에 료코도 수상했다. 히로스에는 체크 무늬 미니 원피스에 짧은 부츠를 맞춘 가을인 것 같은 옷차림으로 귀여운 미소를 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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