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핀상', 첫 타임 시프트 시청률은 7.1%, 종합 시청률 27.0%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요시네 쿄코 주연의 NHK 연속 TV 소설(아침 드라마) '벳핀상'이 3일 방송된 첫회 타임 시프트 시청률이 7.1%(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이하 동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 시프트 시청률은 녹화해 둔 프로그램을 7일 내에 (168시간 내) 시청한 타임 시프트 시청 지표. '벳핀상'의 첫회 시청률은 21.6%로 실시간 타임 시프트 중 하나로 프로그램을 시청한 종합 시청률은 27.0%를 기록했다.

'벳핀상'은 고베에 본사를 둔 아동복 메이커 '패밀리어'의 창업자 중 한 명인 반노 아츠코(坂野惇子)를 모델로 한 히로인·스미레의 이야기. 전후, 불탄 자리가 된 고베에서 딸과 여성을 위해, 아동복 만들기에 매진하는 주인공과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각본은 드라마 '이름을 잃어버린 여신', '퍼스트 클래스'(모두 후지TV 계) 등을 다루어 온 프리랜서 아나운서 하토리 신이치의 아내이자 극작가 와타나베 치호가 담당하고 있다.

NHK 종합에서 월~토요일 오전 8시 외에서 방송. 151회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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