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프로 사상 최고의 에로' 평판! Juice=Juice·미야자키 유카, 대담한 비키니로 들떠서 큰소리로 떠드는 모습의 첫 솔로 사진집 <드라마/가요특집>




헬로! 프로젝트의 인기 아이돌 그룹 'Juice=Juice'의 최연장 멤버 미야자키 유카(22)에 인터넷의 팬들로부터 '이렇게 섹시했었다고!?'라며 놀라움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Juice=Juice는 2013년에 결성되어 하로프로 연수생이었던 카나자와 토모코(21), 타카기 사유키(19), 미야모토 카린(17), 우에무라 아카리(17) 그리고 아이돌 유닛 'GREEN FIELDS'의 전 멤버인 미야자키가 소속. 외모 수준의 높이는 물론, 노래와 춤 등 퍼포먼스에도 정평이 있어,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그룹이다.
 



동 그룹의 리더를 맡고 있는 미야자키가 수영복을 해금한 첫 솔로 사진집 '미야자키 유카'(오디세이 출판)을 24일에 발매. 일반 서점이나 대형 인터넷 쇼핑몰에서 다루지 않고 있으며, 하로프로의 오피셜 샵이나 라이브 공연장 등에서의 한정 판매를 실시해 열렬한 팬이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이미 사진집을 획득한 팬들은 기뻐하며, 그 중에는 트위터 등에 사진을 올려 흥분한 기색의 코멘트를 대는 사람도 늘고 있다. 그러한 이미지의 일부가 확산되고 게시판 사이트 등에서도 미야자키의 첫 사진집이 거론되고 있다. 열렬한 팬은 최초의 비키니 샷에 기뻐하고 있고 일반 유저도 가련한 유카타 차림과 섹시한 원피스 차림에 자극을 받고 있는 것같다.
 



또한 특전 DVD에 수록되는 메이킹 영상도 호평. 귀여운 비키니와 속옷 풍의 의상으로 들떠 그녀는 '에로 큐트', '하로프로 사상 최고로 에로!'라는 극찬의 댓글이 올라 있다. 미야자키는 정말로 아가씨의 모습으로 자랐다며 평소 청초한 매력을 뿌리고 있다. 그런 그녀가 첫 사진집에서 요염한 모습을 선보였기 때문에 놀란 사람도 많았던 것같다.

모닝구무스메 전성 시대에서 왕도 아이돌 노선을 계속해서 이어온 하로프로. 그러나 최근에는 미야자키처럼 섹시한 요소를 포함한 화보로 팬들을 매료시키는 멤버도 많다.
 



<<우에무라 아카리>>



Juice=Juice의 최연소 멤버 우에무라 아카리는 지난해 발매된 첫 솔로 사진집 'AKARI'(와니 북스)에서 풍만한 가슴의 굴곡을 드러낸 비키니 샷을 공개했다. 이은 두 번째 작품에서도 호쾌한 샷을 선보여 많은 팬을 뇌쇄했다. 우에무라는 데뷔 당시부터 어른스러운 분위기로 인기를 얻고 있었지만, 점점 섹시함이 더해지고 있다는 평판이다.
 



<<야지마 마이미>>


또한 불행히도 내년에 해산되는 '℃-ute'의 리더 야지마 마이미(24)는 지난해 사진집 'Nobody knows 23'(와니 북스)에서 지금까지의 이미지와는 다른 섹시한 모습을 보여 큰 화제가 되었다. 도발적인 표정이 인상적인 암표범 포즈와 골짜기가 선명한 수영복 샷 등으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같다. 지난달 말 발매의 '혼자의 계절'(동)에서도 호쾌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너무나도 실용적!'이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첫 사진집에서 보여준 모습이 섹시하다고 주목을 받은 Juice=Juice의 리더 미야자키. 동 그룹은 염원했다는 일본 무도관에서의 첫 단독 라이브를 11월에 개최한다. 그룹으로의 새로운 일면에도 기대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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