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오, 최신 CM에서 아름다운 등을 드러낸 섹시 샷! <드라마/가요특집>




모델이자 배우인 나나오(27)가 대담한 모습으로 팬들을 자극한 것 같다.
 
P&G의 헤어 케어 브랜드 '팬틴'의 새로운 대사에 취임한 나나오. 27일 열린 발표회에는 슬렌더한 미각을 드러낸 원피스로 등장해 브랜드의 새로운 메시지 '나답게 GO FOR BEAUTIFUL!'을 어필했다. 또한 다음 28일 스타트의 텔레비전 CM에서는 요염한 흑발을 흔들며 자연스러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심지가 강한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이미지로 기용된 나나오에게 인터넷에서 동성 팬으로부터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이런 미녀가 되고 싶다', '엄청 예뻐' 등 동경하는 시선의 극찬의 코멘트가 높아지고 있다. CM의 목적대로 같은 반응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에, 상품의 매출도 증가할 것 같은 예감이다.
 
한편, 남성 팬으로부터는 섹시한 매력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들의 시선을 빼앗은 것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공개되어 있는 웹 한정 동영상이다.
 



해당 동영상에서 나나오는 어두운 조명 속에서 과감하게 옷을 벗어가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맨살을 드러냈다는 이유는 아니지만 부드러운 바디 라인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에 많은 남성 팬들은 '맙소사, 너무 섹시해', '호쾌하네요'와 같은 흥분을 느낀 것 같다. 또한 동영상의 후반에서 조명이 밝아지자 아름다움 등이 드러나. 쓸데없는 군살이 배제된 등과 허리의 아름다움에 놀라는 사람도 많았다.
 
그런 나나오라고 하면, 이 중 섹시한 화제가 풍부. 여름에는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샷을 자주 업하고 맨살에 검은 양복 재킷을 걸쳐 입은 모습으로 몸을 드러낸다는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영상에서는 노브라 상태도 보였기 때문에 팬들에게는 너무나도 귀중한 동영상이 되었다.




또한 27일에는 2012년의 주연 드라마 '주로 울고 있습니다'(후지TV 계)에 출연한 멤버와 볼링을 즐겼다는 것을 보고. 이정도라면 요염한 게시물이라고 말할 수 없지만, 나나오는 '의욕이 지나쳐 옷이 찢어져버렸어'라며 어깨 끈이 찢어진 섹시한 원피스 차림을 공개했다. 이 사진을 본 팬 중에는 '혹시 포로리 한 것은!?'이라며 망상을 부풀린 사람도 있던 것같다.
 
또한 본업 쪽도 성적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팬들의 시선을 고정시킨 것은 17일에 시작된 사극 '후타가시라 2'(WOWOW)이다.
 



더블 주연을 맡은 마츠야마 켄이치(31)와 사오토메 타이치(25)가 에도의 거리에 암약하는 도적을 연기하는 작품에 나나오는 이전 시리즈에서 이어 계속 출연. 마츠야마들을 농락하는 악녀를 연기하고 있어 화려한 기녀로 기모노의 어깨를 드러낸 모습 등 요염한 모습으로 드라마를 물 들이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음란한 인상이지만, 나나오는 목욕신에도 도전한다. 또한 전작에서 나리미야 히로키(34)와 격렬한 장면을 선보였던 그녀는 이번에도 짙은 러브신을 선보이고 있어 '나나오의 섹시 샷을 만끽할 수있는 신 드라마다'라고 호평이다.
 
CM에 SNS에 드라마와 다양한 장면에서 매력을 뿌리는 나나오. 내년의 NHK 대하 드라마 '여자 성주 나오토라'(おんな城主 直虎)에 출연이 결정되는 등 배우로서의 격도 높아지고 있지만, 앞으로도 자극적인 모습으로 팬들을 기쁘게 해줬으면 좋겠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04472
2662
1511786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