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가 연기하는 여전사의 모습도! '바이오 해저드' 최종장 신 예고 공개 <영화뉴스>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 제 6 탄으로 최종장 '바이오 해저드:더 파이널'(12월 23일 공개)의 새로운 예고편이 24일 공개되어 일본인으로 참가하고 있는 로라가 연기하는 여전사 코발트의 모습도 피로되었다.

일본에서의 인기 게임을 영화화 한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는 밀라 요보비치가 연기하는 히로인 앨리스와 세계를 언데드화 한 원흉인 천적 엄브렐러사와의 싸움을 그린 액션 대작. 지금까지 이야기의 자세한 내용은 수수께끼에 싸여 있던 '바이오 해저드:더 파이널'이었지만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예고편에서는 스토리를 풀어가는 중요한 장면을 볼 수있다.

새로운 예고편에는 앨리스가 황폐한 풍경 속에서 쓰러져있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지옥같은 불길, 수중에서 습격해오는 좀비... 악몽의 현실 플래시백에서 앨리스는 일어나. 그리고 '세상의 종말이 가깝다', '모두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48시간만에 인류는 멸망'이라는 인류 멸망의 위기를 암시하는 불온한 대사들. 그 문구를 체현하는 것처럼 절망적인 숫자의 좀비 군단이 지상을 메운다.

클레어 역의 앨리 라터 등 시리즈 내 친숙한 캐릭터의 컴백도 일찍부터 화제가 되었지만, 앨리스와 함께 좀비와의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동료의 한 사람인 로라가 연기하는 여전사 코발트의 모습도 공개. 엄청난 수의 좀비 군단을 앞에 두고 코발트가 "어떻게 할까?"라고 동료들에게 묻자 앨리스는 "한 마리도 남김없이 죽여."라고 호응한다.

시리즈를 거듭할 때마다 파워가 증가하는 앨리스의 액션에서도 눈을 뗼 수 없다. 밀라 자신이 "이번 앨리스는 지금까지 가장 강력했다."라고 말할 정도로 아크로바틱한 액션을 선보였다. 불길을 앞질러가 쌍권총으로 좀비들을 속속 때려눕히는 모습은 시리즈 전편을 방불케하는 레이저를 나누는 화려한 액션뿐만 아니라 바이크로 질주하는 장면, 거대 크리처에게 쫓기는 장면이 그려져 라스트는 앨리스가 무수히 가득 메운 좀비들에게 불꽃을 날린다.




영화 '바이오 해저드 : 더 파이널' 신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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