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노조미 이상! 현역 의대생 모델 노우미 마유카, 너무 귀여운 인스타&MV에서 인기 폭발의 기색도... <드라마/가요특집>




요즘 인터넷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는 미녀가 있다. 현역 의대생 독자 모델 노우미 마유카(能見真優華/23)이다.
 
연예 기획사에 소속되지 않고 프리로 활동하고 있는 노우미가 각광을 받은 것은 9월 방송된 '모사 그랑프리 2016'(니혼TV 계). 동 프로그램에 '사사키 노조미 닮은꼴'로 출연한 그녀에게 넷상의 시청자로부터 '터무니없는 미인이다',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던 것이 불가사의', '사사키 노조미 이상일지도' 등의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한 것이다.
 



사사키 노조미(28)라고하면, 연예계 굴지의 미모의 소유자로 불린다. 미국 영화 사이트 'TC Candler'가 매년 발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순위에서도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연속 선정되며 세계가 인정하는 미인이다. 그런 사사키 닮은꼴이 되면, 노우미의 인기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다.
 



모사 프로그램을 계기로 트위터 등의 팔로워 수도 급증. 특히 인스타그램의 인기는 높고, 현재 8만명 이상의 팔로워가 따르고 있다. 이 인스타에서는 패션 잡지의 모델답게 세련되고 귀여운 이미지를 자주 업로드하고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고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여기에서도 '사사키 노조미랑 똑같아!'라는 목소리가 크다.
 



그 외모는 모델업에서 활용되어 독자 모델을 맡고 있는 'with'(코단샤) 11월호에서는 '사사키 노조미에 접근하는 메이크업'의 특집 페이지에 등장. 많은 독자가 동경하는 사사키를 재차 쏙 빼닮은 모습을 보이며 칭찬을 받고 있다.




한편, 남성 팬에게 호평인 것이, 음악 유닛 '이카사 젠틀맨'(イカサジェントルマン)의 신곡 '계속 언제까지나'(ずっといつまでも)의 MV의 모습. 지난달 말 유튜브 등으로 전달된 영상에서 노우미는 사랑스러운 유카타 샷이나 잠옷 모습을 선보였다.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러브 송에 맞추어 완벽한 그녀 역을 맡은 그녀에게 무심코 뭉클함을 느꼈다는 네티즌도 보인다.
 



그러나 불행히도 노우미는 이미 예능 활동의 일시 정지를 선언하고 있다. 현역 의대생이기도 한 그녀는 학업을 우선하기 위해 10월까지 모델업에 단락을 지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잡지 인터뷰에서 SNS는 계속한다라며 '인스타그램이 메인이지만, 항상 좋아요나 코멘트 등은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주목도가 오른 화제의 인물에 인터넷에서는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꿈이라는 의사를 목표로하는 그녀를 응원하고 싶은 것이다.
 



최근 연예계에는 니시카와 후미코(45)와 토모리 아라타(38) 등 버라이어티에서 활약하는 여의사 탤런트도 많다. 또한 최근에는 모델 수준의 외모라는 평판의 카와무라 유우키(30)와 하프 미녀 이시하라 니이나들이 떠오르는 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사사키 노조미를 닮아 화제의 노우미가 이대로 SNS를 계속하고 실제 의사가되면 '미인인 여의사 탤런트'의 한 사람으로 참가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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