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퀸 오브 더 이어 2015-16, E컵 26세의 미키 치사키를 선출 <그라비아 아이돌>




연간 레이싱 걸 №1을 결정하는 '레이스 퀸 오브 더 이어 2015-16' 시상식이 15일, 도내에서 열린 그랑프리에 미키 치사키가 선정됐다.



동 상은 'SUPER GT'와 '슈퍼 포뮬러', '슈퍼 내구' 시리즈에서 선정된 레이스 퀸(이하 RQ)의 최고봉이라고 하는 타이틀로, 그 해에 가장 활약 한 RQ를 선출. 과거에는 요시오카 미호와 모리시타 치사토, 최근에는 전 SDN48의 아이카와 유우키와 나나오 등이 선정됐다. 올해는 2016 Super GT LEXUS TEAM SARD 'KOBELCO GIRLS'를 맡은 미키 치사키를 선출. 85cm의 E컵 가슴에 58cm라는 잘록한 허리 라인의 차별화된 몸매가 매력이다.



시상식이 열린 이날은 팀의 유니폼 이외에 퀸에 어울리는 골드 비키니를 입고 취재진에게 선보여. 동상 수상에 미키는 "3년간 명문 팀에서 활동할 수 있어서 3년 동안 모터 스포츠가 좋아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레이스 퀸 오브 더 이어라는 큰 상을 주셔서 기쁩니다."라고 기뻐하며, "여러가지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라비아 모델, 연기 등에도 도전해 나가고 싶었기 때문에, 기회가 있으면 뭐든지 노력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앞으로의 활동에 의욕을 보였다.



특기는 수화라고 하며, 이 날도 무대에서 수화를 선보인 미키. "2020년의 도쿄 올림픽이 결정됐을 때 어머니가 영어를 배우려고 했습니다. 나도 내가 할 수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하던 차에 일로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과 만났을 때에 커뮤니케이션이 없었기 때문에 도쿄 올림픽을 위해 수화를 하고 싶어서 1년 반 전에 배우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밝히면서, "자신도 올림픽을 위해 수화 통역이나 탤런트로 폭을 넓혀 가고 싶습니다."라고 눈 를 빛내며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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