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카와 아사미, 대담한 미니 원피스로 섹시 미각을 과시. "다리에 콤플렉스가...", '미각 대상' 시상식 <연예뉴스>




여배우 미즈카와 아사미가 22일 '제 14 회 쿠라리노 미각 대상 2016' 시상식에 미즈카와는 광택의 실버 컬러의 대담한 민소매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섹시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미즈카와는 "정말 기쁩니다. 나는 어느쪽인가라고 말하자면 다리에 콤플렉스가 있는 편이라 설마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라고 기쁨을 말했다.



동 상은 다양한 장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멋진 미각의 유명 인사를 표창하는 것으로, 14번째가 되는 이번은 청소년 부문에서 모델 마츠이 아이리, 20대 부문에서 모델이자 여배우인 나나오, 30대 부문에서 미즈카와, 오버 포티 부문에서 쿠사카리 타미요가 수상했다. 마츠이는 각선미를 강조하는 개성적인 민소매 미니 원피스, 나나오는 와인 레드의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 쿠사카리는 레이스 무늬의 타이트한 원피스 옷차림으로 등장해 각각 각선미를 선보였다.



미즈카와는 "냉기에 얽매여서, 다리를 차게 하지 않는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양말을 4장 신는 거예요."라고 각선미 유지의 비결을 밝혔다.




나나오, 마츠이 아이리, 미즈카와 아사미, 쿠사카리 타미요가 '미각 경연'
'미각 대상' 수상 '제 14 회 쿠라리노 미각 대상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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