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 후미카, 최초의 '가슴 해금' 사진집이 2권 동시 발매 "전부 담을수 있었습니다!" <그라비아 아이돌>




여배우이자 모델인 바바 후미카의 첫 사진집 '色っぽょ'(슈에이샤)와 디지털 사진집 'ぜっぴん'이 2일, 2권 동시 발매되었다. 사진은 오키나와에서 촬영되어 비키니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초의 '가슴 해금' 컷도 게재되어 있다. 가격은 각 2,300엔(세금 별도).



바바는 사진집에 대해 "(사진의 점수는) 작품은 100점. 지금의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은 전부 담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내 개인에 한해서 점수는...... 앞으로의 기대도 감안하여 85점 정도네요. 점점 나아지고 싶고 잘하고 싶다,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바바는 1995년 6월 21일 태생의 21세. 2014~15년에 방송된 특수 촬영 드라마 '가면 라이더 드라이브'에서 적 간부·메딕을 연기한 것이 화제가 된 것 외, 여성 패션 잡지 'non-no'(슈에이샤)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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