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 여자' 포스터와 예고편 영상이 공개. 시미즈 후미카 "여자는 무섭군요!" <영화뉴스>




여배우 시미즈 후미카와 이토요 마리에가 더블 주연하는 영화 '암흑 여자'(야쿠모 사이지<耶雲哉治> 감독)의 포스터와 티저 영상이 11일 공개됐다. 포스터는 주연 두명 외에 치바 유다이 등 주요 캐스트 다섯명이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예고편은 약 1분 30초 시점의 이토요가 연기하는 우등생 시라이시 이츠미가 "여러분, 나를 죽이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죠?"라고 발언을 하거나 치바가 연기하는 호조 선생님이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것 금지."라고 학생과 포옹하는 '금단의 사랑'을 하는 장면 등이 있다.

시미즈는 "예쁜 여자가 어떤 거짓말을 하거나 속이거나 하는 것, 이면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 예고편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조직화되어 잇고 여자란 무서운거군요!라고 생각해 버리는 최악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이토요는 "제대로 보이는 사람일수록 제정상이 아니지 않을까?라는 망상이 부풀어 오를 것같은 작품입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암흑 여자'는 아키요시 리카코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 셀레브 여고생들이 다니는 '성모 마리아 여고등학원'에서 전교생의 동경의 대상이었던 시라이시 이츠미(이토요)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문학 서클의 누군가가 그녀를 죽였다는 소문이 도는 중, 이츠미와 가장 친한 친구였던 스미카와 사유리(시미즈)가 서클의 회장을 계승해, '이츠미의 죽음'을 테마로 한 자작의 이야기를 낭독하는 정례회를 개최. 각각 '범인'을 고발해간다......라는 스토리.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사건의 진상뿐만 아니라 등장 인물 전원의 '검은 비밀'도 파헤쳐 간다. 4월 1일 공개.




이토요 마리에가 운다!? 시미즈 후미카가 무서워? 영화 '암흑 여자' 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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