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가장 귀여운' 이시하라 사토미, 너무 귀여운 탐정 룩에 매료된 사람들이 속출!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30)가 이미지 캐릭터를 맡고 있는 도쿄 메트로의 캠페인 'Find my Tokyo'의 CM 제 4 탄이 특설 사이트에서 공개되어 인터넷에 '너무 귀엽다'라고 극찬이 일고 있다.
 
동 시리즈는 도쿄 곳곳을 방문해 그 매력을 재발견하는 내용. 이번에는 '서브 컬쳐의 성지'로 불리는 나카노을 방문해 8단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있는 나카노 브로드웨이 지하의 음식점이나 흥겨운 리듬의 사탕 만들기가 보이는 캔디 숍 '파파브브레', 빌딩 사이에 갑자기 나타나는 조명이 멋진 '벽돌 언덕' 등으로 나카노의 매력을 소개한다.
 



이시하라는 셜록 홈즈 같은 탐정 룩을 입고 나카노의 도시를 탐험하고 있는데, CM의 내용보다 그녀의 귀여운 모습에 매료되는 사람이 속출. 넷상에서는 '탐정 의상 때문에 죽겠어', '귀여워.. 그녀를 갖고 싶어!', '이것은 모에에요', '우주에서 가장 예쁜 여자의 당당한 1위이구나', '이제 30세라니 진짜야? 세계에서 제일 귀여워' 등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CM송은 '클리프 하이프×타니구치 마구로(KANA-BOON)'로 스페셜 버전의 곡이 준비되어 CM 본편에도 크리프 하이프의 오자키 세카이캉(32), KANA-BOON 의 타니구치 마구로(26)가 특별 출연. 이시하라와의 드문 쓰리샷을 실현하고 있으며, 동 CM이 화제가 되는 요소중의 하나가 되고 있는 것같다.
 



또한 공식 사이트에서 2월에 개최되는 도쿄 마라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이시하라 사토미의 러닝 폼 레슨 동영상'과 3월에 소개할 예정의 나카노 사카우에에서 '도전 동영상'도 공개. 괴수를 테마로 한 카페 '대괴수살롱'에서 즐기거나 귀중한 빈티지 토이에 이름을 붙이고, 색다른 '도전'을 하고 있다. 이쪽도 '너무 귀엽다'라고 유명해졌으며, CM 시리즈의 주목도가 급상승할 것같은 기색이다.

30대에 들어서도 남성으로부터의 인기는 승승장구인 상황이지만, 특징적인 것은 여성 지지도 역시 막상막하로 높다는 것. 이번 CM에서도 여성층으로부터 '귀엽다'라는 대합창이 발생하고 있으며, 동성으로부터의 높은 인기를 엿보게 했다.




"지난해 말 이시하라 씨는 미용 잡지 '비테키'(美的/쇼우갓칸)의 설문 기획으로 '닮고 싶은 얼굴'의 1위를 2년 연속 획득. 또한 ORICON STYLE이 발표한 '제 10 회 여성이 선택한 닮고 싶은 얼굴 랭킹'에서도 첫 1위를 차지하며 현대 여성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증명했죠. 한때 소악마적인 외모로 '여자가 싫어하는 여자' 랭킹의 단골이었던 일도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완벽하게 이미지를 뒤집었다라고도 할 수 있겠죠."(예능 라이터)
 



그 인기를 배경으로 지난해 대히트 한 영화 '신 고질라'와 주연 드라마 '수수하지만 대단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니혼TV 계) 등 화제작에 연달아 출연. 남성 팬들로부터 너무 귀여운 외모가 큰 주목을 받았고 여성층으로부터는 메이크업과 패션이 '본보기'가 된다는 존재가 되고 있다.




"그냥 미인일뿐만 아니라 녹화 현장에서도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대하는 상냥하다는 평판. 공동 출연자뿐만 아니라 말단의 AD까지 같이 걱정하고 그것에 업계의 남성들도 매료되어 버렸죠. 그렇다고 여자를 무기로 내세우지 않고, 로케 기획에서 서민적인 선술집을 방문 호쾌하게 듬뿍 마시는 모습을 선보이며 마침 그곳에 있던 아저씨들과 의기투합해 버리는 등 의외로 후련한 계의 모습 등 그토록 미모와 성격 모두 미인이라면 오히려 인기가 없는 것이 이상하다고 할 수 있겠죠."(예능 관계자)
 
남녀 모두에서 '사랑받는 여자'가 된 이시하라. 여자의 한창의 나이라고 하는 30대가 된 그녀의 쾌진격은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될 것같다.




도쿄 메트로 CM Find my Tokyo '나카노 엔터테인먼트 정글 편'(6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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