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오카다 마사키가 장발×기모노 차림으로 카츠라 코타로를 재현. 단짝인 엘리자베스의 모습도 선보여! <영화뉴스>




배우 오구리 슌 주연으로 소라치 히데아키의 인기 만화를 실사화하는 영화 '은혼'(후쿠다 유이치 감독, 7월 14일 공개)의 제 2 탄 캐릭터 영상이 16일 공개됐다. 오카다 마사키가 연기하는 카츠라 코타로와 단짝인 '엘리자베스'로 오카다는 허리까지 늘어선 긴 머리에 기모노 차림으로 카츠라 코타로를 '재현', 엘리자베스도 뒤에 귀여운 모습으로 서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카츠라 코타로는 '광란의 귀공자'라는 별명을 가진 막부에 지명 수배중인 양이지사의 생존자. 주인공 사카타 긴토키의 소꿉 친구로, 옛 친구로부터 '츠라'이라고 불린다. 한편, 엘리자베스는 수수께끼의 외계 생물로 '은혼'에 없어서는 안되는 마스코트적인 존재. 엘리자베스 역을 '누가 맡고 있는가'는 앞으로 밝혀지게 된다고 한다.



'은혼'은 '주간 소년 점프'(슈에이샤)에서 2004년부터 연재되어 코믹스 누계 발행 부수는 5,000만부를 넘는 인기작. 천인이라고 불리는 외계인에게 점령 된 에도 시대를 무대로, 무엇이든 가계를 운영하는 사무라이 긴토키들이 난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그리는 SF 시대극 코미디로 2006년 4월에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제 1 기가 시작, 2011년 4월~2012년 3월에 제 2 기, 2015년 4월~2016년 3월에 제 3 기가 방송되었고, 2010년과 2013년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공개되었다.



오구리, 오카다 외에도 시무라 신파치 역으로 스다 마사키, 카구라 역에 하시모토 칸나, 신파치의 누나 타에 역에 나가사와 마사미, 히라가 겐가이 역에 무로 츠요시, 콘도 이사오 역에 나카무라 킨타로, 히지카타 토시로 역에 야기라 유야, 오키타 소고 역에 요시자와 료, 오카다 니죠 역에 아라이 히로후미, 타케치 헨페타이 역에 사토 지로, 키지마 마타코 역에 나나오, 무라타 테츠야 역에 야스다 켄, 무라타 테츠코 역에 하야미 아카리, 타카스기 신스케 역에 도모토 츠요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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