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후미카, 머리카락을 30cm 컷으로 12년만 짧게 잘자! '도쿄 구울'에서 각오의 역할 연구 <영화뉴스>




여배우 시미즈 후미카(22)가 영화 '도쿄 구울'(여름 공개)의 역할 연구로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를 30센치 자른 것이 밝혀져 그 모습을 포착한 이미지 컷이 19일 공개되었다.

만화가 이시다 스위츠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쿠보타 마사타카가 주연을 맡는 본작. 식인 괴인 '구울'(식종)이 숨어있는 도쿄를 무대로, 한 구울에게 습격당한 것으로 반 구울로 변해 버린 카네키 켄(쿠보타)가 다른 구울에게 농락당하면서도 자신과 마주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시미즈가 연기하는 히로인인 이리시마 토우카. 카페 '안테이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여고생으로, 외형은 인간이지만 사실 사람과 맞서는 팬텀·구울이라는 역할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구울이면서 이 세상에서 사는 늠름한 표정, 그 안쪽에 숨긴 슬픔, 그리고 강대한 적과 맞서겠다는 결의가 떠오른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이후 12년 만에 숏 커트입니다."라는 시미즈. "긴 머리는 당연한 생활이었기 때문에 당황했습니다."라고 토로하지만, "영화 '도쿄 구울'에서 이리시마 토우카를 연기할 기회를 받고 있는 이상, 자르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에 30센치 정도 싹둑 잘랐습니다."라고 각오. "지금은 목욕도 빠르게 끝마칠 수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듭니다. 액션의 연습에도 최적의 헤어 스타일이었습니다."라고 지금은 완전히 익숙해져 있는 것같다.









덧글

  • 파란 콜라 2017/01/21 02:17 #

    오~~도쿄 구울 나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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