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무심코 두번 보게 만드는 울트라 하이레그 모습에 '과다 노출 수준'이라고 팬 흥분 <드라마/가요특집>




AKB48의 코지마 하루나(28)가 10일부터 11일까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 샷을 대량 게시, 팬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팬들로부터 '과다 노출 수준'이라고 불리우는 울트라 하이레그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게시물은 해변에 앉아 밀짚 모자를 쓴 수영복 샷. 귀여운 표정과 가슴 골이 눈길을 끄는 사진이 되었고, 동시에 키스하는 표정의 흑백 얼굴 사진도 공개됐다. 마찬가지로 AKB48의 미네기시 미나미(24)와 방파제에 기대어있는 이미지도 있고 온화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을 알 수있다.
 



이어 사랑스러운 원피스 드레스를 입은 사진이 3매. 얇은 드레스답게 모두 태양에 의해 비쳐 코지마의 바디 라인이 드러나는 '절반'의 섹시 샷이다.
 



그리고 가장 임팩트가 절대적인였던 것이 블랙 하이레그 수영복 샷. 선글라스를 끼고 상체는 흰색 블라우스와 일반 리조트 패션이지만, 하반신은 하이레그 기색이 베인 자국이 들어간 수영복이라는 갭의 한 장이다. 또한 블라우스를 벗어 던지고 가슴 골을 드러내면서 사타구니의 잠식이 선보이고 있는 사진도 있어 팬이 아니라도 탐내는 물건이 되고 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섹시하다', '눈요기!', '스타일 최고야', '냥냥 너무 귀여워'라는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 특히 하이레그 수영복&블라우스 컷에 충격을 받은 것 같아서, 팬들로부터 '응, 팬츠?', '수영복 너무 올려 입어어~ 그렇지만 최고', '하체 두번 봐버렸다'라며 '공연 외설 혐의로 체포(웃음)'라고 놀라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코지마는 자신의 트위터에서도 같은 사진을 올리면서 '촬영에서 하와이에 갔다. 올해는 몇 번 갈 수 있을까'라고 쓰고 있어 아무래도 하와이의 한 장면이었던 모습. '이 멋진 사진. 스탭 모두에서 누가 제일 좋은 사진을 찍을 것인지라는 선수권 대회가 있었다. 그 결과 멋진 사진이 너무 많아서 누구인지 알 수없었던 웃음'이라고 쓰고 있으며, 일련의 사진은 스탭들이 촬영한 오프 샷이었던 것 같다.




코지마는 이미 AKB48에서 졸업을 발표하고 자신의 애칭을 딴 2월 22일(냥냥냥의 날) 졸업 콘서트 '코지마츠리~코지마 하루나 감사제~'의 개최가 결정. 하지만 작년 말의 NHK '홍백가합전' 홍백 선발로 시청자 투표 7위에 선정되어 '카미7'에 진입하는 등 여전히 인기가 높다. AKB48 그룹의 멤버는 졸업 후 침체된 패턴이 눈에 띄는데 코지마는 솔로가 되어도 변함없이 성공할 것 같은 기색이다.




"현재는 솔로로 정보 프로그램 'PON!'(니혼TV 계)의 수요일 정기 방송이나 심야의 경마 프로그램 '말이 좋은 나라~UmazuKingdom~'(후지TV 계)의 레귤러를 맡아 패션 잡지와 남성 잡지 화보에서도 변함없이 활약. 또한 지난해 말 공식 사이트를 개설해 오리지날 T셔츠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는 등 솔로 전향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 의류 전개는 브랜드 폐쇄를 계기로 인기 하락이 되었던 시노다 마리코 씨(30)의 경우가 있으므로 너무 빠져드는 것은 위험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현재는 어디까지나 졸업 기념 T셔츠를 판매하는 정도이며, 남성 팬들을 향한 섹시 샷도 공개하고 있는 정도이기 때문에 그런 걱정도 없을 것입니다."(예능 관계자)
 
이번 섹시 샷의 큰 반향을 봐도 졸업 후 대활약이 틀림없다라고도 말할 수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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