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아리스, 아야노 고 주연 영화 속편에 참여. '이상한 감각'에 공동 출연자에게 '새끼 손가락'을 걸고... <영화뉴스>




여배우 히로세 아리스가 21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아야노 고 주연의 영화 '신주쿠 스완 2'(소노 시온 감독)의 첫날 무대 인사에 등장했다. 동 영화에서 히로인을 맡은 히로세는 "전작은 손님으로서 보통으로 보고 있었는데(2에 출연해) 이상한 감각이 되었습니다."라며 아야노와의 공동 출연에 대해 "모든 것을 받아 주시기 때문에 연기할때 무엇을 해도 받아 주시므로 안심하고 촬영할 수있었습니다."라고 만면의 미소를 보였다.



무대 인사에는 히로세, 아야노 외, 아사노 타다노부, 후카미 모토키, 카네코 노부아키, 카미지 유스케, 야마모토 마타이치로 프로듀서, 시온 감독도 참석했다. 히로세가 촬영에 대해 "촬영 현장에는 항상 검은 옷을 입은 아저씨(가 있었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자, 아야노들로부터 "오빠야."라고 츳코미를 날리자 쓴웃음을 지었다.



아야노는 히로세에 대해 "어떤 장면에서도 귀여웠습니다."라고 평해, "웃잘 웃는 사람이라 무엇을 해도 웃어 주니까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또한 아사노와 카미치 씨들로부터 무대 인사 전에 히로세의 손가락이 짧다는 이야기로 분위기가 달아 오른 것이 밝혀져 히로세는 "굉장히 짧거든요."라고 웃으며 "뭔가요, 이 이야기느!"이라고 농담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주쿠 스완'은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에 연재된 와쿠이 켄(和久井健)의 인기 만화가 원작. 전작에서는 돈도 직업도 없었던 시라토리 타츠히코(아야노)가 민완 풍속 스카우트 마토라(이세야 유스케)의 마음에 들어, 가부키쵸에 위치한 스카우트 회사 '버스트'의 스카우트 맨이 되어 거친 시련을 극복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속편에서는 버스트의 에이스 격이 된 타츠히코는 세력 확대를 꾀하는 사장 야마시로(토요하라 코스케)의 명으로 간부인 세키 켄스케(후카미)와 함께 요코하마로 이송된다. 하지만 그곳엔 타키(아사노)라는 남자가 지배하는 난공불락의 왕국으로 신주쿠와 요코하마는 전면전에 돌입한다 ......라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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