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 커트 미소녀 타케다 레나의 맨 다리&카메라 시선의 대사에 팬 격침! <드라마/가요특집>




숏 커트 미소녀로 주목을 받고 현재 브레이크의 물결을 타고 있는 모델이자 여배우인 타케다 레나(19). 그라비아 아이돌의 얼굴도 가진 그녀는 2015년과 2016년의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 최다 게재 기록을 갖고 있는 등 높은 남성들의 인기를 자랑한다. 그런 그녀가 12일 심야 방송의 '카요코의 방~한밤중의 게임 컨퍼런스~'(후지TV 계)에서도 팬들을 매료시켰다.
 
작년 가을에 시작해 일부 남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꽤 공격적이다'라는 평판의 동 프로그램. 게임 회사의 명예 회장으로 취임한 오오쿠보 카요코(45)가 직원 역의 로버트 아키야마 류우지(38)와 함께 세상에 게임을 넓히는 방법을 매일 밤 회의한다는 설정의 심야 버라이어티이다. 타케다는 오오쿠보의 비서로 고정 출연하고 있다.
 



남성 시청자를 자극하는 것은 홍보 부원을 담당하는 젊은 그라돌들. 기본적으로 비키니 차림의 그녀들은 목욕하면서 게임 실황에 도전하거나 오오쿠보에게 가슴을 비비는 등 요염한 매력을 뿌리고 있다.
 
대 활약하는 그라돌이 주목을 끄는 일도 많아, 메인 캐스트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자가 옅었던 타케다. 하지만 2017년 1첫번째가 된 이번은 그녀가 게임 실황에 도전해 넷상의 팬들을 기쁘게했다.
 



"그와 둘뿐인 채로의 방'이라는 설정으로 열린 타케다 실황은 그녀가 집에 돌아 오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흰색 원피스에 롱 코트를 맞춘 타케다는 그야말로 귀여운 느낌이었지만, 그 폭신폭신한 소재의 실내복으로 맨발을 씻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섹시한 분위기를 풍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 친구는 스마트폰 게임에 열중하고 타케다를 상대로 하지 않는다. 그런 그의 손을 타케다가 내려다보니 3D 배틀과 인간 드라마를 장점으로 하는 RPG '누군가를 위한 알케미스트'(誰ガ為のアルケミスト)를 하고 있었다. 그것을 본 타케다는 "나도 하고 있어요!"라고 기뻐하며, "부탁해..."라고 카메라 시선으로 받아 들인다. 이렇게 그녀의 게임 실황이 시작된 것이었다.




평소 동 타이틀을 즐기고 있다는 타케다는 게임 실황을 원활하게 전개한다. 캐릭터와 조작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순식간에 과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지금까지 동 프로그램에서 게임 실황에 도전한 그라돌은 스마트폰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있었지만, 타케다는 동 타이틀의 공식 이미지 모델을 맡고있는만큼 상당히 게임 진행을 잘 해내고 있는 것같다.
 
인터넷 팬은 게임 실황보다 카메라 시선의 섹시한 대사나 슬렌더한 미각이 궁금했던 것같고, 방송중에서 '에로틱하네...', '이런 아이와 노닥거리고 싶다', '맨 허벅지라든지, 위험해' 등이라며 격침하는 팬이 속출하게 되었다.
 



이 VTR을 오오쿠보는 "(타케다) 이미지 비디오 같다."라고 표현했지만, 타케다는 현재 그라돌다운 DVD 작품 등은 내놓지 않았다. 이번 VTR이 화제가 된 것도 팬이 첫 DVD인 분위기를 느껴버렸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여하튼, 타케다가 조금은 섹시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카요코의 방'은 앞으로도 공격적인 기획으로 시청자를 즐겁게 해 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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