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JAPAN의 다큐멘터리 영화 'WE ARE X'가 3월 3일 공개! YOSHIKI가 전격 발표 <영화뉴스>




록 밴드 X JAPAN의 역사를 그리는 다큐멘터리 영화 'WE ARE X'의 일본 개봉 날짜가 3월 3일로 결정됐다. 25일 방송된 니코니코 생방송 'YOSHIKI CHANNEL'에서 리더인 YOSHIKI가 발표했다.

YOSHIKI는 "3월 3일부터 'We Are X'가 일본에서 개봉됩니다."라고 출시일을 발표하고 런던에서도 이날 공개되는 것을 고지. 또한 본작의 사운드 트랙의 발매가 결정되었음을 발표되면서 사운드 트랙은 X JAPAN의 대망의 신곡 'La Venus'의 어쿠스틱 버전도 수록되어 영화 개봉과 이날 3월 3일, SONY MUSIC에서 발매되는 일도 발표되었다.

일본 공개 결정에 따라 일본판 예고편 영상도 공개된다. 신곡 'La Venus'가 본작의 테마 곡으로 일본판 오리지널 예고편에도 사용되고 있다. 또한 1월 28일부터 본작의 극장 예매권이 발매되는 일도 결정, 극장 한정 특전으로 '해외판 포스터 클리어 파일'(수량 한정)이 첨부되는 것이 발표되었다.



본작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다수의 실적을 가진 스티븐 키쟈쿠 감독의 손에 의해 X JAPAN이 걸어온 스토리가 감동적으로 그려져 2016년 1월에는 미국·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우수 편집 수상, 3월에는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영화제에서 디자인 부문 관객상을 수상하는 등 지금까지 이미 세계 20개국 이상의 영화제에 출품. 전세계 언론과 비평가에게서 높은 평가를 획득하고 있다.

세계로의 도전, 탈퇴, 해산, HIDE와 TAIJI의 죽음, Toshl의 세뇌... 밴드를 덮친 너무나도 드라마틱한 비극의 연쇄. 결성 후 30년 이상에 걸쳐 만들어져 온 X JAPAN의 열광과 광란의 역사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그들이 안고 온 슬픔과 아픔이 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의 무대를 쫓으면서 절정에 치다르는 부분의 마지막 숨이 압권인 스테이지가.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으면서도 계속 달리는 그들의 빛과 어둠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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