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와 마사미, 누드 사진 보도에 팬 환희! 첫 뮤지컬은 과격화의 포석!?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29)의 '누드 사진 출판'을 도쿄 스포츠가 보도하면서 팬들의 흥분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나가사와에 '관능파 여배우로 재출발을 한다는 정보가 부상'했다고 하며, 그 제 1 탄이 되는 것이 상연중인 뮤지컬 '카바레'라고 한다. 동 작품은 제작 발표 단계에서 섹시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이에 연동하여 누드 화보 기획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가사와에게 있어서 첫 뮤지컬인 동 작품은 1966년 초연 이래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걸작. 나치스 대두 전날의 베를린의 캬바레 '킷 컷 클럽'을 무대로 쇼의 꽃인 디바, 샐리(나가사와)를 비롯한 사람들의 연애를 그린다.
 



11일 첫날을 맞아 연일 대성황이 전해지고 있는 '카바레'. 이미 관람한 사람들은 트위터 등에서 환호의 코멘트가 오르고 있다. 특히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나가사와의 무대 의상. 비주얼 이미지로도 본디지풍의 란제리 샷 등이 있었지만, 실제 무대에서는 더 과격한 모습으로 관객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같다.
 



나가사와라고하면,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이미 확고한 위치를 구축하고 있는 배우. 그런 그녀의 '카바레' 도전을 도쿄 스포는 '섹시 노선 완전 해금'의 표현이라고 지적한다.
 



지금까지도 나가사와는 누드 사진의 이야기가 부상헸지만 그때마다 사그라들고 있었던만큼 이 기사를 본 팬들 중에는 신빙성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인터넷에서는 기대의 목소리가 속출. 연예계 최고의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의 미(美)보디가 해금되면, 팬이 아니어도 주목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없는 것이다.




또한 나가사와의 '카바레' 출연은 '주간 대중'(후타바샤)도 '과격한 섹시 계획'의 일환이라고 지적했다. 누드 사진의 이야기를 업급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영화에서 베드신에 도전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뉘앙스다. 이에 다수의 팬들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한편, 최근 나가사와라고하면, NHK의 대하 드라마 '사나다마루'에서 연기한 '키리' 역으로 화제가 되었다. 동 작품에서 그녀는 밝은 성격으로 한결같이 한사람을 생각하는 여성을 호연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를 통해 청순파 이미지가 침투했다며 팬들은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도 많다. 따라서 누드 사진집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과연 나가사와의 과격 노선은 계속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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