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후미카, 머리카락을 30센치 가량 잘라 '도쿄 구울'의 토우카 모습으로 '영 점프"' 화보에서 의상을 선보여 <연예뉴스>




여배우 시미즈 후미카가 26일 발매의 만화 잡지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 9호의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를 장식했다.

잡지에서 연재중인 이시다 스위트의 만화가 원작인 영화 '도쿄 구울'(2017년 여름 공개)에서 키리시마 토우카를 연기하는 시미즈는 배역을 위해 긴 머리를 약 30센치 자른 숏컷 모습을 선보였다. 토우카가 아르바이트하는 카페 안테이크의 제복 차림도 선보이고 있다.

동 호는 TV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선샤인!!'에서 쿠로사와 다이아몬드의 성우를 맡은 코미야 아리사가 권말 그라비아에 등장. 아카사카 아카의 만화 '카구야 님은 고백 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두뇌전~'(かぐや様は告らせたい ~天才たちの恋愛頭脳戦~)이 권두 컬러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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