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의 완전 미소녀·이리야마 안나, 첫 사진집에서 알몸이 보이는 란제리 ​​샷! <드라마/가요특집>




AKB48의 이리야마 안나(21세)가 3월 22일에 릴리스하는 퍼스트 사진집 '아름다운 죄'(겐토샤)가 이미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 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첫 사진집 자료를 보고한 이리야마. 이때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지만, 25일에 선행 컷이 공개된 것으로 팬들은 더욱 기대를 부풀린 것 같다.
 



이리야마는 지난해 9월 15일부터 11월 3일까지 첫 무대가 된 '가희'에 출연했지만, 그 마지막 공연 다음날 대만으로 날아가 동 작품의 촬영을 진행했다. 선행 컷에서는 현지 음식을 맛보는 자연스러운 모습 외에도 벤치 위에 비키니 차림으로 누워 사진과 알몸이 보이는 란제리 샷이 공개됐다. 건강한 인상도 받지만, 여성스러운 부드러운 바디 라인이 섹시하고, '성인의 느낌'을 만끽할 수있는 작품으로 완성되고 있는 것 같다.
 



이를 본 팬으로부터도 '여전히 아름다운 바디', '섹시함이 묻어 있어', '보존용과 관상용으로 두 권은 최소한 필요하다'라는 극찬의 코멘트가 속출. 이목구비가 뚜렷한 AKB48 최고의 미형로 불리는 이리야마가 '최고의 완성도'라고 어필하는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나 '주간 소년 챔피언'(아키타 서점) 등 만화 잡지를 중심으로 그라비아를 선보여 온 이리야마. 그라비아를 좋아하는 사람들로부터 '그라돌보다 그라돌 같은 몸이다'라는 평판으로 그녀의 육감적인 몸매를 극찬하는 사람은 많다. 아이돌이라고하면 가녀리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도 있지만, 그것과는 조금 다른 섹시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그런 이리야마는 일찍부터 사진집 발매가 기대되고 있으며, 이전부터 본인도 목표의 하나였던 '솔로 사진집'을 들고 있었다. 차례차례로 인기 멤버가 사진집을 발매하는 가운데, 비주얼 담당이라는 이리야마는 조바심같은 것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최근 AKB48 그룹은 같은 1995년생인 NMB48·죠니시 케이(21세)가 두 번째 사진집 '21K'(요시모토 북스)의 출시를 발표했다. AKB48의 공식 라이벌 노기자카46의 사이토 아스카(18)도 퍼스트 사진집 '파도 소리'(겐토샤)를 이달 25일에 발매했던 바로 직후. 이런 상황 속에서 이리야마가 복잡한 생각을 안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여하튼, 본인에게도 팬에게도 대망의 한권이 되는 '아름다운 죄'. AKB48의 '완전 미소녀'가 첫 사진집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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