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육박의 코지마 하루나, 마지막 유니폼에 슬퍼하는 팬들... '마시멜로우 가슴'에도 반향이 이따라 <드라마/가요특집>





2월 22일에 졸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AKB48의 코지마 하루나(28). 수년 동안 국민적 아이돌 그룹을 견인해 온 그녀의 졸업을 아쉬워하는 팬은 많고 최근 넷상에는 당혹스러운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달 25일, 여고생 풍의 제복을 입은 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한 코지마. AKB48의 1기생인 그녀는 지금까지 몇번이나 라이브나 이벤트에서 교복 코스튬을 선보여 왔지만, 이번 사진은 '이것이 절대 마지막'이라는 코멘트로 팬들게서 '라스트 유니폼이구나'라고 감개무량의 목소리가 전해졌다. 변함없는 귀여움도 칭송받고 '아직 괜찮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돌 노선을 원하는 사람은 많다.
 



또한 코지마는 졸업에 맞추는 형태로 자신이 프로듀스하는 팝업 숍을 기간 한정 오픈. 코지마 감독의 오리지널 상품과 콜라보 아이템이 판매될 예정이지만, 열렬한 팬 중에는 숍 오픈에 시시각각 다가오는 졸업을 실감하고 말았기에 외로워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연예계에서 떠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팬들의 반응은 너무 민감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AKB48 내에서의 존재감이 컸다고 할 수있다.
 



그런 코지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하면, 아이돌답지 않은 섹시함. 'AKB48의 섹시 두목'이라는 그녀는 사진집이나 잡지 화보에서 발군의 스타일을 아낌없이 선보여 팬들을 마구 매료시켜 왔다. 특히 남성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부드러울 것같은 느낌이 전해져 오는 풍만한 가슴이다.
 
그 코지마의 가슴이 과자로 완전 재현되어 화제를 부르고있다. 마시멜로우로 코지마의 가슴을 만드는 기획의 후지TV의 심야 버라이어티 '#하이_폴'에서 방송된 '신의 사이'이다.
 



코지마와 우먼 러시아워 무라모토 다이스케(36)가 코타츠에 들어가면서 시청자 메시지를 소재로 이야기를 시작한 동 프로그램. 심야다운 느긋한 분위기와 조금 음란한 내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이전부터 '코지하루의 가슴' 완전 재현 프로젝트가 실시되고 있으며, 26일의 시간에 완제품을 팬들에게 선사하기로. 덧붙여서, 이 완제품은 물엿이나 젤라틴 등을 사용하여 코지마의 가슴을 직접 만진 마시맬로우 전문점의 여성 스탭의 느낌을 의지해 만들어진 가슴형의 마시맬로우다.
 



그 마시맬로우 선물로 당선된 것은 열정적인 코지마의 팬이라는 20대 여성으로 스탭으로부터 직접 마시멜로우를 안겨준 그녀는 대 흥분. 그리고 코지마가 "100점!"이라고 만듦새를 확실히 보증해 마시맬로우를 직접 만지며 '굉장히 부드러워!', '위험해!'라고 절규하면서 입으로 전하는 것이었다.
 
이를 접한 넷상의 팬들로부터는 '코지하루의 마시맬로우가 젖었으면!', '맛있어', '꼭 발매해달라' 등의 반응이 속출. 코지마의 팝업 숍 등에서 판매하게되면 큰 화제를 부르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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