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오오츠카 아이의 드라마 출연을 받아 라이브에 깜짝 등장 <음악뉴스>




여배우 카리나가 14일, 도쿄 빌보드 라이브 도쿄에서 열린 오오츠카 아이의 라이브에 깜짝 출연. 또한 오오츠카가 주제가를 담당하는 카리나 주연의 후지TV 계 드라마 '미움받을 용기'(매주 목요일 22:00~22:54)에 출연하는 일도 결정했다.



카리나는 앙코르 연주 전에 오오츠카의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해 회장에서 큰 박수와 환성이. 오오츠카는 "진짜 (카리나 씨가) 빛이 너무 나는 눈부신 미인을 앞에 두고 긴장하고 있습니다."라며, "드라마 속에서 입고 있는 트렌치 코트 한벌입니까? 같은 것이 다섯벌 정도 있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카리나는 "한벌이에요. 춥기 때문에 코디 씨가 코트의 안감으로 다운 재킷의 소재를 붙여 방한 대책을 해 주신 것입니다."라고 회답. "그 때문인지 뒤에서 촬영하면 실루엣이 너무 뚱뚱하지만.(웃음)"이라고 촬영 비화를 밝혔다.



또 지난해 오오츠카가 드라마 포스터 촬영 현장을 방문했을 때, 프로듀서에서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카리나가 그 건에 대해 묻자 오오츠카는 "각하된 이야기니까.(웃음)"라고 겸손하게 대답. 그래도 카리나가 "마지막 회까지 오오츠카 씨가 출연해 주실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라고 묻자, 회장은 대 환성에 휩싸여 오츠카는 "나와도 괜찮을까요(웃음). 란코 씨(=카리나의 극중 캐릭터 이름)에게 들으면요... "라고 출연을 승낙했다.



오오츠카가 영상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영화 '도쿄 프렌즈 The Movie'(2006년 8월) 이후 11년만이다. 이번에는 3월 9일 방송 제 9 화 이후의 출연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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