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오 마리야, 대담하게 허벅지를 노출한 섹시 차이나! 신의 엉덩이 그라비아에서도 화제 <드라마/가요특집>




전 AKB48의 나가오 마리야(22)가 각선미를 드러낸 섹시 샷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갱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검은 색 치파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한 나가오. 해당 의상은 5일 방송된 인터넷 버라이어티 '[초보자 필견!] 타임머신 3호에서 '삼국지 대전'을 플레이 해보자!'(AbemaTV 등)에서 착용한 것. 삼국지를 주제로 한 내용에 따라 차이나 드레스풍의 의상을 선택한 것 같다.
 



경단 헤어로 꾸민 나가오는 귀여움도 느끼게 하지만 허벅지를 과감하게 드러낸 인스타그램에서의 샷은 꽤 섹시. 검은 색 드레스와 대조되는 새하얀 각선미를 접한 팬도 크게 기뻐하며 인터넷에는 '허벅지 에로틱해!', '차이나 드레스가 어울리네요', '섹시한 매력이 가득', '이번에는 미니 스커트 차이나 부탁합니다'라는 극찬 코멘트가 속출하게 되었다.
 



AKB48 재적시에서 아이돌답지 않은 성적 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켜 온 나가오. 그룹을 졸업하고도 적극적으로 그라비아 활동을 전개하는 그녀는 점점 섹시 함을 연마하고, 발매중인 '영 간간'(스퀘어 에닉스)에서도 그 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권말 그라비아에 등장한 나가오는 캐미솔의 어깨 끈을 흘리며 수영복을 살짝 보이는 섹시 샷과 니트 스웨터와 란제리 스타일의 비키니를 맞춘 자극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쭉쭉빵빵한 엉덩이를 드러낸 삼각 비키니 백 샷 등도 여성적인 곡선미가 눈길을 끄는 결과물이었다.
 



해당 화보에서 나가오는 '더 성인으로 더욱 섹시하게 성장'이라고 소개되고 있지만, 그 말을 증명하듯 인터넷의 그라비아에도 좋아한다는 극찬의 목소리가 속출. 이전부터 그녀는 아름다운 엉덩이로 알려졌지만 이번에는 더욱 엉덩이의 상태가 강조되어 있다는 호평으로 '신의 엉덩이 그라비아!'라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예쁜 각선미와 예쁜 엉덩이로 그 섹시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나가오. AKB 시절보다 진화한 어른의 성적 매력에 그라돌로 더욱 인기를 높여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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