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와기 유키, 발렌타인 데이에 비키니로 가슴골을 엿보여! 섹시 코스프레로 팬들을 매료 <드라마/가요특집>




AKB48과 NGT48을 겸임하는 카시와기 유키(25)가 팬들에게 선물한 '발렌타인 선물'이 '놀라운 것'이라고 화제가 되고 있다.
 



발렌타인 데이 당일이 되는 14일, 카시와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샷 3매를 연속 투고. 모두 하트 모양의 오브제가 매달린 방에서 분홍색과 빨간색 비키니를 착용한 카시와기가 미소를 짓고 있는 샷이다.
 



'해피 발렌타인'이라는 코멘트가 곁들여진 사진은 작년의 '별책 영 챔피언'(아키타 서점)에서 표지를 장식했을 때의 오프 샷. 당시에도 유연한 보디가 환호를 받았지만, 이번에도 새하얀 피부를 드러내고 사랑스럽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초콜릿보다 기쁜 선물!', '유키링 최고', '가슴골의 부드러운 느낌이 견딜 수 없다'라고 크게 기뻐했다.
 



이번에 조금 섹시한 모습으로 팬들을 자극한 카시와기는 이곳에 다양한 코스튬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다. 10일 방송된 '뮤직 스테이션 2시간 SP'(TV아사히 계)에서는 여자 프로 레슬러 풍의 의상으로 AKB48의 신곡 '슛 싸인'을 선보였다. 동곡은 '여고생×프로 레슬링'을 주제로 한 방송중인 드라마 '두부 프로 레슬링'(동)의 주제가이다.
 



동 작품의 메인 캐스트는 AKB48 그룹의 구성원이지만 젊은 중심의 캐스팅을 위해 당분간 출연하지 않는 카시와기. 드라마는 인기 멤버가 노출이 심한 링 코스튬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카시와기 팬에게서는 '유키링의 레슬러 모습도 보고 싶다'라는 소리도 있다. 그 팬의 생각에 부응하기 위해카시와기는 'M스테'에서 나비의 날개를 모티브로 한 화려한 의상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7일 음악 버라이어티 '우타콘'(NHK)에서는 와타나베 마유(22)와 '마유유키링'으로 출연. 반짝이 미니 스커트와 롱 부츠를 신고, 핑크 레이디의 히트 넘버 'UFO'와 '왼손잡이'를 흔들며 함께 열창. 같은 3기생으로 현재 AKB48 팀 B에 재적중인 카시와기와 와타나베는 호흡도 딱 들어맞아 이를 시청하는 시청자들로부터 '또 보고 싶다!'라고 요청이 보내지게 되었다.
 



AKB48의 1기생인 코지마 하루나(28)의 졸업이 다가오면서 젊은 맴버 중심의 '두부 프로 레슬링'이 방송되는 등 점차 회춘화가 진행되는 AKB48. 그런 상황에서도 다양하고 풍부한 모습을 선보여온 카시와기는 아직도 아이돌의 길을 돌진해가기를 바라는 팬들도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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