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미키에, 가슴이 파인 섹시한 폴리머 제복 차림을 공개. 관절기의 결정 컷도 <영화뉴스>




배우 미조바타 준페이의 주연 영화 '破裏拳(하리켄) 폴리머'(사카모토 코이치 감독)에 출연하는 여배우 하라 미키에의 섹시한 '폴리머 슈트' 모습이 28일 공개됐다. 하라가 연기하는 오리지널 캐릭터인 히에다 레이가 가슴이 크게 벌어진 허벅지를 대담하게 노출한 메탈릭 블루의 폴리머 제복 '폴리머 아르테미스'를 입고 한쪽 다리를 올리고 전투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하라는 "사카모토 감독님이 다리 페티쉬이므로 다리에 오일을 바르거나 다리를 부각시키는 액션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폴리머 제복이 너무 멋있고 섹시해서 입으면 자연스럽게 몸이 긴장되는 생각이들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라가 연기하는 것은, 과경연(경찰청과학경찰연구소)에서 파견된 폴리머 제복 연구원. 하라가 폴리머 제복 차림으로 관절기를 거는 컷도 공개되어 "이번 역은 관절기가 자신있는 역이므로 폴리머 제복으로 역십자 굳히기 등의 기술도 결정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액션에 도전했습니다. 이번에도 아드레날린이 가득 나와 '많이 해냈어'라는 기분입니다."라며 액션 도전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하리켄 폴리머'는 '갓챠맨', '타임 보칸' 시리즈 등을 만들어 낸 타츠노코 프로덕션에 의한 애니메이션으로 1974년 10월~1975년 3월에 방송. 전 스트리트 파이터 출신의 탐정으로 오의 '하리켄'을 조종하는 갑옷 무사가 악과 싸우는 모습을 그렸다. 실사 영화는 미조바타,하라 외에도 야마다 유키, 야나기 유리나 등도 출연한다. '가면 라이더 W'나 '가면 라이더 포제' 등의 사카모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5월 13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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