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O, 최초의 극장판이 동원 100만명을 돌파. 흥행 수입 13억엔에 <영화뉴스>




인기 라이트 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SAO/전격 문고)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소드 아트 온라인 - 오디널 스케일 -'(이토 토모히코 감독)의 관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것이 7일, 알려졌다. 2월 18일에 공개된 3월 6일 현재 관객수가 약 101만 2,000명, 흥행 수입이 약 13억 7,000만엔을 기록하고 있다.

'SAO'는 카와하라 레키 작, abec 일러스트의 라이트 노벨. 가상 공간에 대한 접속 기기로 가상 현실을 실현한 미래를 무대로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둘러싼 사건이 그려져 있다. 원작 시리즈 누계 발행 부수는 전 세계에 약 1,900만부를 자랑한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제 1 기는 2012년 7~12월, 제 2 기는 2014년 7~12월에 방송되었다.

극장판은 카와하라가 새로 쓴 오리지날 스토리로 차세대 AR 장치 오그마이가 개발되어 그 킬러 콘텐츠가 된 전용 게임 '오디널 스케일'에 주인공 키리토와 아스나들이 참전하는데......라는 전개. 4일부터 방문자 특전으로서 원작자 카와하라의 신작 소설 '소드 아트 온라인 홉플·썅뜨'(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ホープフル・チャント)를 증정하고 10일부터 4DX, MX4D 버전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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