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쿄코, '매혹적인 표정'으로 창간호 표지를 장식 - 이미지 모델로 발탁 <패션뉴스>




여배우 하세가와 쿄코가 13일에 발행된 패션 카탈로그 'So close.'(소 클로스) 창간호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쇼핑몰 업체인 디노스에서 창간된 'So close,'는 좀 더 쉽게 멋을 즐길 수 있고 '내'가 '내가 되는 옷'을 컨셉으로 30~40대 자신의 스타일을 설립하는 여성을 위한 고급 리얼 클로즈를 전개. 공식으로 캐주얼에도 사용할 수있는 의류, 잡화, 소품, 주얼리까지 종합적으로 라인업을 하고 있다.





하세가와는 잡지의 이미지 모델을 맡고 '매혹적인 표정'으로 창간호의 표지에 등장. 그 외에도 다양한 코디를 선보이고 있다. 여배우와 프라이빗을 경쾌하게 살아가는 하세가와의 삶이 잡지가 상상하는 여성상과 일치, 또한 그 아름다움과 친근감이 기용 이유라고 한다.





덧붙여 'So close,'는 연 6회 발행으로 다음 호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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