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구울, 실사 영화가 예정대로 7월 29일 공개. 시미즈 후미카 출연으로 협의 결과 <영화뉴스>




이시다 스위트의 인기 만화가 원작으로, 배우 쿠보타 마사타카 주연의 실사 영화 '도쿄 구울'(하기와라 켄타로 감독)가 당초 예정대로 7월 29일에 공개되는 것이 14일, 발표됐다. 히로인·키리시마 토우카를 연기하는 시미즈 후미카가 종교 단체 '행복의 과학'에 출가를 발표한데 따른 대응을 협의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예정대로 공개된다.



공식 사이트에서 "작품이 가진 강한 테마를 영화를 통해 전하고 싶습니다. 그 생각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모든 영화에 담았습니다. 이시다 스위트 선생님을 비롯해 캐스트, 스탭 모두가 만들어낸 이 영화를 한사람이라도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응원 해주시는 여러분, 부디 계속해서 영화 '도쿄 구울'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코멘트가 발표되었다.

'도쿄 구울'은 인육을 먹는 괴인·식종(구울)의 싸움에 휘말린 대학생·카네키 켄의 운명을 그린 만화로 2011~14년에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제 1 기가 2014년 7~9월, 제 2 기가 2015년 1~3월에 방송되었다. 현재 '주간 영 점프'에서 새로운 장 '도쿄 구울 : re'가 연재되고 있다.








덧글

  • 각시수련 2017/03/16 14:48 #

    시미즈 후미카가 히로인 연기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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