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유스케, 소속사가 계약 종료를 발표 '계약 내용을 위반했기 때문' <연예뉴스>




배우 야마모토 유스케(29)의 소속사 에버그린 엔터테인먼트가 21일, 이날 야마모토와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이번에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었던 야마모토 유스케가 당사의 매니지먼트 업무 위탁 계약의 내용을 위반했기 때문에 2017년 3월 21일자로 야마모토 유스케와 매니지먼트 업무 위탁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습니다."고 밝혔다.

"오늘까지 수없이, 야마모토 유스케 본인과 상의하고 여러 번 숙고를 거듭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까지의 일련의 제반 사정을 감안하여, 야마모토 유스케가 우리가 생각하는 기준에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계약 내용에 위반했다고 생각하고 단장의 심정으로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데뷔 이후 11년 동안, 야마모토 유스케를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배우로 만들기 위해서 함께 정진해왔습니다. 동고동락하며 그의 배우로서 살아가는 자세를 잡아 왔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결과는 매우 유감이며, 저희의 지도력 부족을 통감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니다."라며, "지금까지 수년 동안 야마모토 유스케를 응원 해주신 팬 여러분, 지원해주신 관계자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대단히 죄송했습니다."라고 사죄.

또한 "이제 각자의 길을 걷게되지만, 향후 야마모토 유스케가 어떤 길로 나갈 것인지,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다행입니다."라고 호소하며, "앞으로도 당사 직원 일동, 여러분에게 감동을 주는 배우들을 키우며 동고동락하면서 더욱 정진해 갈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매듭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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