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말흥행수입]실사판 '미녀와 야수'가 주말 흥행 수입 1억 달러 이상의 선두 발진 <영화뉴스>




미국 BOX OFFICE MOJO는 3월 17~19일 미국 주말 흥행 성적을 발표했다.

오프닝 주말 흥행 수입 1억 7,000만 달러를 벌어 들인 '미녀와 야수'(2017)가 당당히 첫 등장 선두에 올랐다. 1991년에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화 사상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를 비롯해 작곡상과 가곡상을 수상한 명작을 실사판으로 리메이크. 주인공 벨을 '해리 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일약 유명해진 엠마 왓슨, 야수·왕자 역을 드라마 '다운톤 애비'로 브레이크 한 댄 스티븐스, 야수의 연적·개스톤 역을 '분노의 질주'나 '호빗'의 출연으로 알려진 루크 에반스가 연기하고 있다. '드림 걸즈'나 '시카고', '트와일 라잇' 시리즈 등 수많은 영화상 수상 경력을 가진 빌 콘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조연들도 이완 맥그리거와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등 호화 배우가 일원.




전주 1위인 '콩 : 스컬 아일랜드'는 2위. 공개 2주째에 선두를 빼았겼지만, 누계 흥행 수입 1억 1,012만 5,294달러로 1억 달러를 돌파했다.




3위 'LOGAN/로건'도 지난주 2위에서 한 단계 내려 갔다. 다음 라인업도 4위 'Get Out'(원제), 5위 'The Shack'(원제), 6위 '레고 배트맨 더 무비'라로 각각 1계단씩 하락했다.




기타 이번 주 첫 등장 7위의 'The Belko Experiment'(더 벨코 익스페리먼트). '맨 이터'의 그렉 맥린 감독, '가디언 오브 갤럭시'에서 감독·각본을 맡은 제임스 건이 각본을 담당, 콜롬비아의 수도 보가타에 있는 기업에 근무하는 80명의 미국인이 살인의 실험을 회사에서 지시받는 모습을 그린 바이얼런스 스릴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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