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십대 -ULTRA TEENS FES-2017@TOKYO' 청소년을 위한 이벤트에 1만 500명이 입장. 후지타 니콜들이 봄 여름 패션 런웨이 <패션뉴스>




10대 여성을 위한 패션 이벤트 '초 십대 -ULTRA TEENS FES-2017@TOKYO'가 28일,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치바시 미하마구)에서 개최되었다. 후지타 니콜, 이케다 미유, 후쿠하라 하루카, 이케다 에라이자, 엠마 자스민 등 호화 멤버 100여명이 쇼의 모델을 맡아 봄 여름 패션으로 런웨이를 걸었다. 회장에는 약 1만 500명이 입장했다.



피날레 무대에서 후지타는 "여러분, 부채를 흔들어주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푹 잘것 같네요."라고 관객에게 호소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이벤트명을 외치려고 했지만 이벤트명을 잊어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 십대 -ULTRA TEENS FES-'는 10대 여성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로, 2016년에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모델이나 탤런트, 연예인, 기업가, 운동 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10대 '실행위원회'를 만들어 패션쇼와 라이브 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2회째가 되는 이번은, 탤런트 스즈키 나나와 게닌 콤비 '나가레보시'가 MC를 맡았다.



무대에서는 싱어송 라이터인 이노우에 소노코, 록 밴드 'flumpool'이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개봉중인 영화 '치어☆단~여고생이 치어 댄스로 전미제패 해버린 진짜 이야기~'(チア☆ダン~女子高生がチアダンスで全米制覇しちゃったホントの話~/가와이 하야토 감독)에 출연한 히로세 스즈가 깜짝 출연했고, 나카가와 타이시와 타이라 유우나가 더블 주연한 영화 'ReLIFE 리라이프'(후루사와 켄 감독, 4월 15일 공개)와 노무라 슈헤이와 쿠로시마 유이나가 더블 주연을 맡은 영화 '사쿠라다 리셋'(サクラダリセット/후카가와 요시히로 감독, 전편이 공개 중·후편은 5월 13일 공개)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열렸다.



또한 유명 인사가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실시하는 '교실 스테이지'에서는 게닌 콤비 '피스'의 아야베 유우지, 페코와 류체루, 자와찡 등에 의한 '특별 홈 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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