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아이돌 버라이어티에서 사회, "나나보고 싶다고 생각할 수있는 프로그램으로!"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후지TV의 아이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 손가락을~희귀'(この指と~まれ/5월 5일 스타트 매주 금요일 심야 2:00~2:30※칸토 로컬)의 사회를 맡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동 프로그램은 아이돌 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사시하라(=이 사시)의 바탕으로, 매회 등장하는 꿈꾸는 아이돌들이 모여(=와~희귀!) 다양한 장르의 테마에 따른 진심 토크를 전개해 간다는 것. 또한 사시하라는 올해 'TOKYO IDOL FESTIVAL 2017'의 의장에 취임하는 것이 정해져 있다.

지난해 말 방송된 특별 프로 '사시하라 의장과 아이돌 국회'의 사회도 맡았던 사시하라는 "이번에 정규화가 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쁩니다. 각 아이돌 그룹의 장점이 전해지는 프로그램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자세를 밝혔다. "내 자신이 언젠가 아이돌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녹화가 기다려집니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이 프로그램에 나와보고 싶다!라고 아이돌 여러분들이 생각할 수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말하고 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78712
5503
1521118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