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흥행성적]'SING'이 V2, '콩'등 첫 등장 5작품이 랭크 인 <영화뉴스>




27일 발표된 25, 26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SING/싱'(거스 제닝스 감독)이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을 다룬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으로, 노래 경연 개최를 위해 분투하는 동물들을 그린 작품. 35만 1,000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4억 5,100만엔으로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상위 3작품은 지난주와 변함없이 2위는 디즈니의 최신 극장판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전설의 바다'(국내 개봉명 모아나/론 클레멘츠 감독&존 머스커 감독)로 동원 수는 29만 1,000명, 흥행 수입은 3억 7,200만엔. 3위는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TV아사히 계)의 37번째 작품이 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영화 도라에몽 :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타카하시 아츠시 감독)으로 동원 수는 25만 8,000명, 흥행 수입 3억 400만엔이었다.




4~7위는 첫 등장 작품이 줄을 선다. 4위는 'GODZILLA 고질라'(2014년)의 제작사가 다시 도전한 거대한 생물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조던 복트 로버츠 감독)이 차지했다. 25만 7,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3억 9,600만엔이었다. 5위는 여배우 나가노 메이의 첫 주연 영화 '한낮의 유성'(신조 타케히코 감독)으로 6위는 라이더와 슈퍼 전대 시리즈가 경연하는 '가면 라이더 × 슈퍼 전대 슈퍼 영웅 대전'(카네다 오사무 감독). 7위는 인기 그룹 'KAT-TUN'(캇툰)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여배우의 츠치야 타오가 첫 공동 출연한 'P와 JK'(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차지했다.




또한 첫 등장 작품에서는 9위에 '패신저스'(모튼 틸덤 감독)가 들어갔다. 새로운 거주지를 찾아 지구를 떠난 우주선에서 90년 빨리 동면 장치에서 깨어 버린 남녀의 운명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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