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이 레나&신카와 유아, 더블 주연 영화에서 박진감 넘치는 연기. 절규&매도 장면도 '여신님' 예고 <영화뉴스>




여배우 마츠이 레나와 모델이자 배우인 신카와 유아가 더블 주연하는 영화 '여신님'(미야오카 타로 감독, 6월 10일 공개)의 티저 영상이 5일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테라피스트의 사랑을 연기하는 신카와가 격렬하게 상대를 저주하는 장면이나 인생에 절망한 사무원·사쿠라 리카를 연기하는 마츠이가 절규하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또한 영화의 주제가가 록 밴드 'SHE'S'의 'Ghost'로 결정했다고 발표됐다. 예고편에서는 동 곡이 배경으로 흐르고 있다.

영화는 갈 곳을 잃어버린 인생에 절망한 여자와 그런 환경을 극복한 여자와 이상한 만남을 그리는 신비로운 이야기. 직장에서의 괴롭힘이나 어머니·시치에(츠츠이 마리코)의 과잉 간섭으로 인생에 절망하고 있던 시골의 의료 사무원 리카(마츠이)는 테라피스트의 러브(신카와)와 알게 된다. 자신과 같은 환경을 극복한 러브의 말에 감동한 리카는 러브의 세미나를 돕기 시작한다. 나날이 순조롭게 진행되기 시작하지만, 어느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에 불협화음이 생기기 시작하는데......라는 전개.

티저 영상은 러브를 만나 리카의 인생이 바뀌어가는 장면이나 러브가 '여신님'이라고 세미나 수강자로부터 추앙받는 장면이 등장. 또한 세미나에서 러브가 "어떤 입이 그런 말을 지껄이는 거야! 어!?"라고 상대를 저주하는 장면이나 리카가 "너 살인이야!"라고 외치는 장면도 담겨 마츠이와 신카와가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영화 '여신님'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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