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미나미, 칸쟈니∞·요코야마 유와의 교제는 '사활의 문제'!? 선배·미야네도 '절대 안된당께' <드라마/가요특집>




일부 언론에 칸쟈니∞·요코야마 유와의 교제가 보도되어 업계 내외에 파문이 일고 있는 다나카 미나미 아나운서. 다나카는 현재 미야네 세이지 , 하토리 신이치 등 유력 아나운서와 같은 예능 프로덕션 테이크오프에 소속되어 있지만, 이번 스캔들의 책임을 지고, 사무실에서 '멀어지게' 될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일반 미디어는 두 사람의 교제를 아직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향후 주간지나 스포츠 신문에 기사가 나오면, 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미야네와 하토리도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야네는 이미 보고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만 '(요코야마와의 교제는) 절대 안된당께'라고 토로했다라고 현재 테이크오프 안은 어수선하고 있다고 합니다. 왜 이정도까지 쟈니즈와의 교제에 당황하는가하면, 다나카의 호감도가 급락할뿐만 아니라 쟈니즈 측에서 공동 출연 NG 등을 들이댈 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방송국 관계자)

오리콘이 실시하는 '좋아하는 여자 아나운서 랭킹'에서 4년 연속 톱을 자랑하는 니혼TV·미우라 아사미 아나와의 교제가 보도되었던 요코야마. 한편, 다나카는 '미움받는 여자 아나운서의 이미지가 강하다'(스포츠지 기자)라고 한다.




"다나카는 교제 상대였던 오리엔탈 라디오·후지모리 싱고와 파국 후, 지금까지의 '공주병 캐릭터'를 봉인하고 어느 쪽인가하면 사생활을 드러내놓고 이야기하는 '솔직히 캐릭터'로 변신. 호감도도 상승의 경향이 있었습니다만, '주간문춘'(문예춘추)의 '싫어하는 여자 아나운서 랭킹'의 단골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쟈니즈는 교제를 허용할지 여부를 '팬들이 그 여자를 인정할지 여부'로 결정한다는 것으로 다나카는 완전히 NG인 것입니다."(방송 관계자)




쟈니즈의 역린을 건드린 결과 전 소속 탤런트와 공동 출연 NG가 된 여성 탤런트도 존재하는만큼 다나카 사이드가 전전긍긍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또한 미우라 아나운서를 둘러싸고, 이런 우려도 부상하고 있다고 한다.




"테이크오프 관계자는 이전부터 미우라 아나운서의 '스카우트'를 노린 듯 '미우라 아나운서는 니혼TV 퇴사 후 테이크오프에서 연예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업계 내에서 한결같은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코야마와 다나카의 열애 발각는 어찌보면 다나카의 '약탈 사랑'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만큼, 만일 미우라 아나운서의 비위를 건드리면 이적 이야기는 허사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기 아나운서 스카우트를 방해하는, 즉 테이크오프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 것으로 간주되면, 다나카는 '이지메' 당하게 될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네요."(광고 대행사 관계자)

관계 기관의 '정치 사정'을 과연 다나카, 요코야마는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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